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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발코니가 발전소로…美서 뜨는 '콘센트 태양광'

미국에서 콘센트에 꽂아 사용하는 소형 플러그인 태양광이 잇따라 합법화되며 가정용 태양광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유럽에서 이미 수백만 가구가 사용하는 방식이 미국에서도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모습이다.

6일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플러그인 태양광은 소형 패널과 마이크로인버터를 연결해 생산한 전기를 가정 내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배터리를 추가하면 낮에 남은 전력을 저장해 밤에 사용하거나 정전 때 냉장고 등 필수 가전의 비상전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가격과 설치 편의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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