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정시원 전무이사가 2026년 2월 2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정시원 전무이사는 크레버스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정시원의 보유 주식 수는 1000주가 되며, 이는 크레버스 전체 발행주식의 0.01%에 해당한다. 매수는 2026년 2월 20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1만860원이었다.2026년 2월 25일 오후 2시 13분 한국거래소 기준 크레버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4.64% 상
사료 제조사 케이씨피드는 보통주 1주당 165원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5.9%다.배당금총액은 26억454만744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잡았다.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17일이다.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18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로, 사외이사는 1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케이씨피드
코스메틱 전문 기업 본느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479억8181만871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687억1304만9924원 대비 30.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88억1161만1826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17억2248만8557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2억9640만3566원이며, 전년 당기순손실 93억
비트코인이 0달러로 무너질 가능성보다 10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관측이 나왔다.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알트코인 데일리 공동 창립자 오스틴 아널드는 비트코인이 현재 6만67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사상 최고가 대비 약 48% 하락했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 여지가 크다고 주장했다.반면 금 강세론자이자 비트코인 비관론자인 피터 시프와 블룸버그의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궁극적으로 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일
암 진단검사 기술 기업 젠큐릭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젠큐릭스의 최대주주인 조상래는 주식등의 수를 856만9671주로, 보유 비율은 36.4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조상래는 838만3250주, 35.3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문영호는 1만5753주, 0.07%, 강미란은 3만38주, 0.13%를 보유하고 있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조상래는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과 근질권 계약을 2025년 3월 1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59만주다. 또한,
유압 프레스 제조 업체 SIMPAC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25일 공시했다.SIMPAC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776억1828만7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8166억9079만1000원 대비 4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6억5626만1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01억3547만9000원 대비 101.9% 늘었다.다만 당기순이익은 176억9897만2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85
최근 한국 영화계에 단종의 비극을 다룬 역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극장가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개봉 4주차에도 관객 수가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삼일절 연휴였던 지난 1일 하루에만 약 81만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수 848만 명을 기록했다.개봉 초기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수치를 나타내며, 이달 중순 천만 관객 달성 가능
국내 및 해외시장 확충 등 글로벌 경쟁력 지속 강화미국 이스턴 컴퍼니스와 MOU 등 글로벌 사업 기반 확대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 확충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AA아키그룹이 ‘2026년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종합 건축 설계 선도 부문 1위를 수상했다.AA아키그룹은 하이테크 및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복합개발, 주거, 리조트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종합 건축설계사로, 기술 기반의 설계 역량과 축적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국내외 시장 경쟁
용산세무서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김상원 서장은 "성실납세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신 수상자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면서, "앞으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모범납세자들이 사회적 존경과 실질적인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은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용산세무서 모범납세자는 오프스크린, 용우상사·광일, 주식회사 케이에스메이트와 이문원한의원이 국세청장상, 웰릭스
국회 본관서 '내란 주도'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 철거... 우원식 의장 "헌법 정신 부합 안 돼"민주주의의 최후 보루인 국회가 헌정 질서를 파괴한 인물에 대한 기록 삭제에 나섰습니다. 단순한 사진 한 장의 철거를 넘어, 위헌적 행위에 대한 입법부의 단호한 태도를 분명히 한 조치로 풀이됩니다.국회는 3일 국회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되어 있던 사진 중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격 철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헌법기관으로서 국헌문란 행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
꿀벌 생육환경과 병해충 예찰, 꿀벌 군집의 상태를 각종 센서·영상·위성을 통해 자료를 수집, AI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생산성과 꿀벌의 건강을 최적화하는 데이터 기반 정밀양봉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양봉학회(회장 한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국회가 3일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돼 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포함된 사진을 모두 철거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의 결정에 따른 조치다.국회의장실은 이날 “이번 결정은 최근 법원을 통해 12·3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로서 국회 침탈을 주도한 행위에 대한 위헌·위법성이 명
주거 선택의 핵심 가치가 ‘쾌적성’으로 이동하면서, 대규모 녹지를 품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단지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호반건설이 경산시에 선보이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가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대규모 인파를 불러모으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호반건설에 따르
전북특별자치도가 물가 안정과 서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한층 강화한다.
전북도는 올해 착한가격업소를 기존 497개소에서 540개소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적정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이
글로컬대학으로 도약 중인 대구한의대학교가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을 하나로 묶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의 가시적인 성과를 공개하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제시했다.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2월 25일 대구 호텔 수성스퀘어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산학연협력 성과 확산 포
상주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이 전통한식 목구조로 새롭에 선을 보였다.제107주년 삼일절인 지난 1일 열린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남영숙·김홍구 경북도의원, 지역 유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을 기렸다.행사는 경과보고와 축사, 테이프 커팅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