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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 금관 앙상블 ‘더 필하모닉 브라스’ 대구 첫 내한

세계 최정상급 금관 앙상블 더 필하모닉 브라스가 대구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연다.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2026년 명품공연 시리즈의 첫 무대로 ‘더 필하모닉 브라스’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는 2월 4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베...
한국은행 포항본부장에 이덕배 국장이 지난 2일 부임했다.이 신임 본부장은 1999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25년간 중앙은행 실무를 두루 거친 금융통으로 평가받고 있다.경북 청도 모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그는 국제국과 기획협력국 등 한국은행의 핵심 부서에서 경
한국산업표준 인증 제도가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대폭 개편된다.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1961년 도입 이후 ‘공장을 보유한 제조자’만 취득할 수 있었던 KS 인증 취득 주체를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KS 인증제도 개편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목과 어깨의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대부분 단순한 근육통이나 흔히 목디스크로 알려진 경추 추간판탈출증이라 생각하고 파스를 붙이거나 마사지를 받는 정도로 넘기기 쉽다.하지만 손끝이 저리고 둔해지며 걸음걸이가 어눌해지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인 하응백 작가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를 완간했다.작품은 고구려·백제·신라에 가야를 포함한 네 국가의 경쟁과 통합 과정을 중심으로, 6~7세기 동북아 국제질서를 재구성한다. 작가는 신라의 삼국통일을 감정적 민족주의나 외세 의존의 틀에서
박용선 경북도의원은 4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국가첨단전략소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주제로 공약을 발표했다.박의원은 “포항의 다음 100년 먹거리는 ‘신소재’에 있다”며 “철강 소재를 넘어 신소재로 산업을 다각화하고, 그래핀을 선두로 국가첨단전략소재 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하겠다”
포항시 북구 기계면 소재 기계제일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교회는 지난 3일 라면 50박스를 기계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기계제일교회는 매년
NH농협은행은 지역에 밀착한 초개인화 자산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WM특화점포인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수도권 39개소, 비수도권 61개소, 총 100개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는 NH­금융MBA 또는 RWM전문가 과정 등을 수료한 자산관리 전문 인력들이 우선 배치되는 거점점포이다. 고액자산가 뿐만 아니라 은퇴준비 고객, 자영업자, 농업인 등 지역별 특성에 맞춰 투자·세무·은퇴설계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신속한 입법을 거듭 촉구하며 여야를 향해 국익 우선의 정치적 결단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외국과의 통상 협상 뒷받침, 행정 규제 혁신, 대전환을 위한 동력 마련을 위해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입법이 참으로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여야를 떠나 주권자 국민을 대비하는 공복으로서 하나 된 힘을 발휘하는 국익 우선 정치를 부탁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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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국회를 향해 "웬만하면 국회에 이런 이야기 안 하려고 했는데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다"며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매우 어렵다"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은 과거의 평상시와 좀 다르다"며 "국제사회의 불안정성이 매우 높고, 국가 간 경쟁이 질서까지 무너뜨릴 정도로 치열하다"고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외국과의 통상협상 뒷받침, 행정규제 혁신, 대전환 동력 마련 등 목표를 이루려면 경쟁력 강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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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쳤다.중구의회는 10일 박경흠 의장을 비롯해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성안동 모자가족시설인 보리수마을과 다운동 버팀목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찾아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올해는 기존 장애인 시설은 물론 모자가족시설, 경로식당, 요양원 등 어르신과 모자 가족, 미혼모 등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전반을 고루 살펴볼 수 있도록 방문 시설의 폭을 넓혔다.특히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운영 어려움과 실질적 지원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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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정혜경 의원이 지금 필요한 것은 ‘심야배송 확대’가 아니라 무너진 ‘규제와 규칙’을 바로 세우는 것임을 강조하며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정혜경 의원은 10일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정
“정말 많이 발전할 수 있었고, 많은 것을 알게 된 기회였다. 캠프에 참가한 기간이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더 큰 꿈을 갖게 됐고, 스타트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됐다. ” LG가 미래의 AI 리더를 꿈꾸는 새싹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LG는 지난 5일부터 서울대학교에서 2박 3일 교육을 진행하며, ‘LG AI 청소년 캠프’ 3기 일정을 시작했다. ‘LG AI 청소년 캠프’는 LG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진행하는 교육 사회공헌사업이다.LG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올해 국가장학금 지원 규모가 총 5조 1161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354억 원 늘어난 수치로 인문사회계열 장학금 확대
AI 통합 업무 플랫폼 전문기업 엠클라우드브리지가 기업용 ‘Ai 365 지식관리 에이전트’가 최근 제조·서비스·전문직군을 중심으로 구축 문의와 실제
2026년 새해들어 대구 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한 달 만에 24% 이상 급증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지역 상장법인 123개사의 전체 시가총액은 127조 3413억 원으로 집계됐다.이는 한 달 전보다 무려 24조 8500억 원, 24.2%가 늘어난 수치로 3개월 만에 증가했다. 이번 상승장은 전기·전자, 금속, 일반서비스 업종이 견인했다.AI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기·전자 업종의 시총이 31%나 늘어났고, 일반 서비스 업종은 38.7%의 성장세를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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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영덕전통시장에서 ‘청렴·나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청렴·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경기 악화로 인한 지역상권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화재 이후 새롭게 재개장한 영덕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영덕교육지원청 직원 전체가 오전, 오후 조를 나누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여 설맞이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을 구입하였다.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난 화재로 소실 후 재개장을 한 영덕전통시장의 새로운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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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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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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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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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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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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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게임으로 ‘AI 에이전트’ 검증 ··· ‘몰트아레나’·‘몰티로얄’ 인기몰이
넥써쓰가 선보인 AI 에이전트 토론 게임 몰트아레나와 AI 전용 배틀로얄 몰티로얄의 이용 지표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몰트아레나는 출시 8일 만에 AI 에이전트 1200여 개가 참여하고, 누적 배틀 수 5798건을 기록했다.특히 시의성 있는 이슈부터 일상적 질문까지 폭넓은 주제가 생성되며 이용 빈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 배틀에서는 글로벌 정치·경제 이슈, AI 기술 발전이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 암호화폐와 거시경제 전망 등 사회·산업 전반부터 엔터테인먼트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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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국회 앞 천막농성…강원특별법 3차 개정 '즉각 심사' 촉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국회에서 천막농성을 이어가며 강원특별자치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심사를 강력히 촉구했다.김 지사는 1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투쟁’이라고 적힌 머리띠를 두른 채 1인 시위에 나서, 장기간 표류 중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즉각적인 논의를 요구했다. 김 지사는 지난 9일부터 국회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며 법안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행정통합특별법이 상정돼 심사가 진행 중이며, 해당 법안에 대한 논의는 11일까지 이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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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의령지점,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기탁
의령군은 지난 6일 의령군청에서 BNK경남은행 의령지점과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설맞이 복꾸러미는 라면‧즉석밥‧커피 등 18개의 식료품이 들어있는 100박스로 BNK경남은행 의령지점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BNK경남은행 김광호 의령 지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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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노인 일자리 창출 소비 캠페인
한국투자증권은 노인 일자리 창출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노인 일자리 문제와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사회적 기업의 생산물을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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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따뜻한 나눔 실천
동해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방문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4개소, 장애인시설 3개소, 피해자 보호시설 2개소로,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시의회 의원들은 각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여건과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민귀희 의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