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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7월 30일부터 3일간 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

6시간전
금천구는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의 여름휴가에 따라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휴가 기간에는 종량제봉투, 음식물, 재활용품 등 모든 생활쓰레기의 수거가 중단된다.

주민들은 8월 2일 오후 6시 이후 생활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이번 여름휴가는 무더위 속에서도 새벽마다 거리 환경을 책임져 온 환경미화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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