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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주민세 5억6430만원 부과

  충북 증평군은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1만8954건, 5억643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개인분 납세고지서를 세대주에게 발송했다.

주민세는 지난달 1일 기준 증평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법인·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된다.

개인사업자는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이 대상이다.

군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서를 발송했고 이를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상 세액이 사업소의 실제 현황과 다르면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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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비하고 단감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 김해시 경남단감연구소에서 ‘단감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다른 작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단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고, 보험 보장내용과 손해평가 절차 등 농가가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가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도 직접 청취한다.도에 따르면 단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은 2025년 말 57%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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