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와 초록의 숲, 맑은 계곡이 하나로 어우러진 경북 울진에서 자연의 세 가지 색채를 만나는 가장 완벽한 여름휴가가 시작된다.동해안 울진은 푸른 바다, 초록 숲, 맑은 계곡이 하나의 도시 안에서 이어지는 특별한 풍경을 품고 있다. 자연이 직접 그려낸 세 가지 색이 여행의 목적지가 되고, 그 풍경 속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여름을 완성할 수 있다.울진의 숲은 초록이라는 색을 가장 깊게 보여준다. 금강송 군락지는 수백 년의 시간을 품은 소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장엄한 풍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