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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은행 편해졌다... 포털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

농지은행이 더 편해졌다.

서류·방문 없이 농지은행을 이용할 수 있다.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농지은행 계약 전반의 디지털화 덕분이다.

시스템 개편으로 계약 이후 절차도 대폭 간소화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은행을 이용하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포털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주력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방침이다.

공사는 디지털 농지은행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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