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마침내 인적분할을 공식화했다. 내달 15일 임시 주주총회 정식 안건으로 올랐다.우선 존속회사인 ㈜한화는 방산·조선·금융에 집중한다. 분할신설회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한화비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등 5개 계열사를 자회사로 둔다.예견대로 한화가 3형제 중 막내인 김동선 사업군만 따로 떼는 형태다.자연스레 시장에서는 '지배구조 재편'과 '후계 구도 구체화'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읽는다.한화그룹 측은 "존속회사는 방산·조선·에너지
한화비전은 최근 AI CCTV 라인업 4종이 국가정보원이 발행하는 ‘보안기능 확인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단순 제품 경쟁력을 넘어 갈수록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 속에서 최고 수준의 보안 기술력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공공 시장 확대에 힘이 될 전망이다.한화비전 제품은 국정원이 엄밀하게 요구하는 3대 핵심 보안 요구사항을 높은 기준으로 통과했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한화비전 플래그십 라인업인 ‘P 시리즈 AI 4K’ 카메라 4종(Box, Dome, Bu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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