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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 극한호우 피해 857억 집계…당초 신고액보다 683억↓

지난달 광복절 연휴 극한호우로 거제와 통영에서 발생한 피해 규모가 당초 피해 신고액보다 683억원 줄어든 857억원으로 조사됐다.

경남도는 7일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 결과보고를 공개하며 이같은 조사내용을 밝혔다.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6일까지 진행된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에는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51명과 경남도·거제시·통영시 소속 공무원 159명 등 총 210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거제와 통영 공공·사유시설 1만8255건이 피해를 봤고, 피해액은 약 857억원으로 집계됐다.

당초 각 시군에 신고·접수된 피해는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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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9월 11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제13회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시설이 함께 참여해 군민들에게 복지, 보건,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주민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올해 박람회에는 38개 기관·단체·시설이 참여해 총 42개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각 부스에서는 분야별 서비스 안내와 홍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군민들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서비스를 직접 보고,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이경재 위원장은 지난 7일 제436회 임시회 제1차 농해양수산위원회 2025회계연도 경상남도 결산심사 농정국 소관 예비심사에서 최근 정부가 검토를 본격화하고 있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과 관련해 경상남도가 정부의 결정만 기다리지 말고 도내 농축수산업에 미칠 영향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대
합천군 적중면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는 지난 3일 운영위원 및 사업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운영조직 역량강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양산시 하북웰니스센터와 기장군 체험휴양마을 ‘외갓집’을 방문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우수사례를 살펴보며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문식 운영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좋은 시설을 보는 것을 넘어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운영 방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적중만의 특색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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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1948 험한 길을 거쳤으니 행복 시작. 1960 슬하에 기쁨이 있으니 즐겁다. 1972 고민거리 해결되니 즐겁다.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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