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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도내 교사 미래식품 교육역량 강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도내 교사를 대상으로 ESG와 푸드테크를 학교 교육에 접목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

식품진흥원은 지난 23일 ‘ESG·푸드테크 미래식품 교육리더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 식품산업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를 높이고, 교육 내용을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푸드 업사이클링과 3D 푸드프린팅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푸드 업사이클링 과정에서는 식품 부산물과 잉여 식재료를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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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이 주한콜롬비아대사관과 함께 특별전 ‘옥수수 로드: 옥수수로 잇는 두 나라의 음식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은 한식문화공간 이음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9월 20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출발해 한반도에 닿은 옥수수의 식문화 이동 경로를 따라가며, 한국과 콜롬비아가 음식 속에 담아 온 역사와 정체성을 조명한다.올해는 중남미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콜롬비아와의 참전 75주년이자, 한·콜롬비아 FTA 체결 10주년을 맞는 해다. 한식
“대가 지급해 인수…발전수익 전액 농업기반시설 재투자”가격경쟁 차단 평가기준 개선…사업별 SPC 방식도 검토 한국농어촌공사가 수상태양광 사업자에게 발전설비의 최대 30%를 사실상 무상으로 요구한다는 논란을 정면 반박했다. 공사가 인수하는 발전시설은 대가를 지급하는 유상 매입이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은 농업용수 공급과 노후 수리시설 보수, 재해 예방에 전액 사용한다는 설명이다.다만 과거 일부 사업에서 양수가격이 지나치게 낮게 제시된 사례는 있다고 봤다. 공사는 과도한 가격경쟁을 막기 위해 2025년부터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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