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이 막을 내렸다.경제계 최대 포럼답게 15일부터 3박4일간 열린 제주행사에는 전국상의 회장 등 기업인 500여명이 모였다.'AI 대전환 시대, 한국 경제 성장 해법 묻는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AI 전환, 성장 전략, 기술 혁신 등에 관한 새로운 모색을 기대할만한 장이었다.조정식 국회의장과 김정관 산업부 장관, 최휘영 문체부 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이재욱 서울대 AI연구원장, 장진석 BCG 코리아 MD 파트너, 정경선 현대해상 부사장, 마강래 중앙대 교수, 가수 션 등도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