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는 ‘최우수 및 우수 강의교수 시상식’을 지난 3일 승학캠퍼스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학년도 최우수 강의교원으로는 문영주, 이대훈, 전동호, 박정국, 양선, 고아라 교수가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우수 강의교원으로는 임다함, 곽은희, 김현석, 김종식, 이주영, 김현모, 전광혁 교수가 선정됐다.동아대 교육혁신원에서는 전임교원과
하훈수 작가작품명_ 봄의 소리, 크기_162x112cm,재료_ Acrylic color on canvas 제작년도_ 2025년2024년 MBC이전 개관전, 동아대 75주년전, 국제아트페어, BS금융신축기념전, 양달석초대전, 서울아트쇼, 미얀마국제전, 개인전 및 그룹전 350회한국미협회원, 부산미협회원, 전혁동인회장, 해운대미협운영위원, 전업회감사, 부산미협심사위원 외 다수 봄의 소리봄은 대개 색으로 오지만, 하훈수의 봄은 소리로 온다. 귀로 듣는 소리가 아니라, 화면 안에서 울리는 소리다. 그의 그림 앞에 서면 먼저 붉은 기운이 몸
동아대학교는 2026학년도 경영대학원 AMP 60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부산 롯데호텔 41층 에메랄드룸에서 지난 11일 열린 행사에는 이해우 총장과 최규환 경영대학원장, 이경환 부원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 신입생 등이 참석했다. 장성혁 AMP 총동문회장을 비롯 강세호, 이승규, 박동진, 류진우 등 역대 총동문회장단도 대거 참석,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1학기 강의계획과 교과과정, 주요 행사 등이 안내됐으며 특히 원우회와 총동문회가 준비한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지난 4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동아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며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 울산웨일즈는 2회말 선취점을 뽑으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선두타자 노강민이 좌중간 2루타로 출루한 뒤 김시완이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이후 김시완은 2루와 3루 도루에 연이어 성공하며 공격 흐름을 끌어올렸다. 3회말에는 추가 득점이 이어졌다. 한찬희와 변상권의 연속 안타로 만든 기회에서 노강민과 김시완이 각각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2점을 보탰고, 점수 차를 3대0으로 벌렸다. 경기
과학자의 머릿속에서 탄생한 이야기들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포스텍은 최근 본관 대회의실에서 ']OSTECH SF 어워드' 제6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내 유일의 이공계 대학생 대상 SF 공모전으로, 올해는 총 7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대상은 포스텍 수학과 통합과정 유재원 씨의 '강철 날개'에 돌아갔다. 심사를 맡은 이산화 작가는 "SF의 중요한 재미 중 하나인 '또 다른 세계를 상상하는 즐거움'에 더없이 충실했다"라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우수상에는 동아대 박윤지 씨의 '선의 상수', 전북대 고은누리 씨의 '천재 박사 유
울산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배정에서 부울경권역 가운데 가장 적은 규모를 받았다. 울산 의료 정상화가 더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교육부가 발표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에서 울산대 의대 증원 규모는 2027학년도 5명, 2028~2031학년도 6명이다. 같은 권역의 동아대 17명·21명, 인제대 15명·19명, 고신대 7명·9명, 경상국립대 22명·28명, 부산대 31명·38명과 비교하면 격차가 뚜렷하다. 울산대 의대 정원은 현재 40명에서 2027학년도 45명, 2028~2031학년도 46명으로 늘어난다.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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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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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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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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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임대 공급'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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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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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류세율 인하 따른 정유사 재고조사·공급가 인하 요청
국세청이 유류세율 추가 인하 시행을 앞두고 정유사 재고조사와 함께 공급가격 인하를 요청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세율 인하 효과가 소비자 가격에 신속히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국세청은 27일 0시부터 시행되는 유류세율 추가 인하와 관련해 전국 지방국세청 유류세 담당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정유사 재고량 조사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유류가격 안정 정책에 발맞춰 세율 인하분이 시장에 제대로 반영되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유류세율 인하는 휘발유와 경유를 대상으로 하며, 휘발유는 기존 7% 인하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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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단체장 4인 재산 공개…이장우·최민호·김영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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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은 부동산 공시지가 변동과 채무 상환 여부 등에 따라 재산 증감 현황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본인 소유 토지의 공시지가 상승과 건물 임대소득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9334만 원 증가한 29억 5983만 원을 신고해 충청권 광역단체장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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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는 '구태 백화점'"…"반칙·특권, 오만이 진열대에 가득"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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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시의회를 향해 "구태 백화점"이라고 직격탄을 날린 한 지역위원장의 정치적 소신이 지역정가에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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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의 식재료 연구와 조리문화를 담은 조리서 발간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이 한국의집 고유의 식재료 연구와 조리문화를 담은 조리서 ‘한국의집 조리서 | 조응, 계절이 청하고 한식이 답하다’를 발간한다. 한국의집은 1957년 영빈관의 기능을 수행한 이래 전통음식과 전통문화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식재료와 고조리서 등을 연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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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탁하고 포근한 봄날씨 계속…일교차·미세먼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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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탁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낮 최고기온은 2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까지 내려가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증평·충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은 10~14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4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