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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주민설명회 개최

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20일 오후 3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한 3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급변하는 낙농 환경에 대응하고 도내 낙농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민간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전방위적 위기 극복
중부뉴스통신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
중부뉴스통신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제주국제공항을 시작으로 소방서, 전통시장까지 현장을 직접 찾아 연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오영훈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성묘 및 등산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
김만식 기자 = 전국한우협회 태안군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서 훈훈함을 전하고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설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명절 특별체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선고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하며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을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장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했다.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이같이 적었다.그는 "장 대표는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장동혁은 윤석열을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
최원용 전 평택시 부시장이 평택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국토교통부를 찾는 등 광폭 행보에 나섰다.최 전 부시장은 20일 오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장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곧바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평택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건
박명균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20일 제9회 지방선거 진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1호로 마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단순히 선거에 ...
이명구 관세청장은 2월 20일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설 명절 직후에도 흔들림 없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는 공항만에서 1차 검사를 마친 우편물을 내륙 물류거점인 우편집중국에서 다시 정밀 검사하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이번 방문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인천국제공항에서 동서울우편집중국 현장으로 출퇴근하며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청장은 직원들의 제안으로 교체된 엑스레이(X-ray
1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광주·전남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26년 2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특검이 구형한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다만 이번 판결은 1심으로, 향후 항소심 판단이 남아 있다.재판부는 계엄 선포와 국회 기능 마비 시도, 선관위 점거 등 일련의 행위를 국헌 문란 목적의 내란에 해당한다고 보고 유죄를 인정했다. 다만 형량을 정하는 과정에서 계획의 치밀성 부족, 물리력 행사 자제, 주요 계획의 미완수 등을
하나증권이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을 추진하면서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삼성
전홍선 기자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제155회 특별전 '식민의 시선, 제주 풍경' 전시를 한권의 도록을 발...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보건실 하루는 종이 울리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등교하기 전, 가장 먼저 불이 켜지는 공간이 있다. 보건실이다. 2026년,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정책자문단 위원 및 도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정책
보건복지부가 약가제도 개편안을 오는 25일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 안건에서 제외하며 한발 물러섰다. 제약업계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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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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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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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 없다"고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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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14일 한국관광공사는 명절 스트레스 싹 날려줄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3곳을 소개했다.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안도로부터 굽이진 숲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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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서머너즈 워' 레전드 판타지와 만나 정점
'붉은 말의 해'인 설날 연휴를 맞이했다. 주말부터 시작되는 5일 간의 설 연휴 기간을 과연 어떻게 보낼 것인지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해진다.가족 친지들과 만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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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구 초중고 학생 수 22만7161명…작년보다 6614명 줄었다
저출생 영향으로 올해 대구지역 학생 수가 전년보다 6600여명 줄어들고, 학급수는 191학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구시교육청이 초등학교 1학년 학급당 인원을 23명까지 낮추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20일 대구시교육청이 발표한 '2026학년도 초중고 학급편성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체 학생 수는 22만7161명으로 지난해보다 6614명이 감소했다. 학급 수는 9676학급으로 지난해보다 191학급이 줄었다. 이는 초등학교 13개교가 사라진 것과 비슷한 규모다학교급별 현황을 보면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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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바쁜 스케줄 속…따뜻한 나눔 실천 '눈길'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 백진경이 인천 은가비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후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명예영국인 백진경은 지난 2월 14일 인천에 위치한 사회복지 은가비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동도서,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 냉장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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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신세경, 본 연예인 중 가장 예뻐"→신세경 "듣기 좋으라고 해준 말"(정희)
배우 신세경이 박정민의 칭찬에 답했다.20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영화 '휴민트' 주연 배우 신세경이 출연했다.이날 DJ김신영은 "박정민이 '지금까지 본 연예인 중 제일 예쁜 사람은 신세경이다'라고 했더라"라고 언급했다.이에 신세경은 "같이 고생한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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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5조8000억원대 담합 의혹… 공정위,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카드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밀가루 시장을 장악한 제분업체들의 장기 담합 의혹에 대해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5조8000억원대 매출이 걸린 사건으로,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이 다시 내려질지 주목된다.공정위는 20일 CJ제일제당·대한제분·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삼화제분·한탑 등 7개 제분사에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담은 심사보고서를 송부하고 전원회의에 상정했다고 밝혔다.심사관은 이들 업체가 2019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약 6년간 기업 간 거래 시장에서 밀가루 판매가격과 물량을 반복적으로 담합한 것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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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심 재판부의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두고 격렬한 공방
여야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재판부의 무기징역 선고를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격렬하게 갈라서 대립하고 있다.민주당은 내란수괴한테 '사형' 선고가 아닌 '무기징역' 선고는 국민 법 감정에 한참 못미친다고 사법부를 질타했다. 정청래 대표는 "내란수괴 윤석열에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은 사법 정의의 명백한 후퇴"라고 지적했다.국민의힘은 '비상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라는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1심 판결에서 내놓지 못했다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