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13일, 충남교육청학생건강교육센터에서 ‘2026년 초등 당뇨 학생 지원 보건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에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을 안전하게 지원하고,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당뇨병의 기초 이해와 관리 방법 △혈당 측정 및 응급상황 대응 절차, 그리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우수 사례가 공유됐다. 특히 성연초 당뇨 학생 지원 보건교사는 1형 당뇨 학생을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와 교사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맞춤형 건강관리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전국보건교사회 제21대 회장에 김선아 보건교사가 당선됐다. 김 신임 회장은 지난달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40회
지난달 제주시내 한 체육관에서 쓰러진 40대 심정지 환자를 구한 5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3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한 공로로 5명에게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전했다.표창 수상자는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 고은혜 소방장, 고미경 아라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오수민 제주한라병원 응급구조사, 이태건 동광초등학교 보건교사, 권우혁 중사 등 5명이다.이들은 지난 2월 제주시내 한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경기 후 휴식 중이던
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13일 충청남도교육청학생건강교육센터에서 ‘2026년 초등 당뇨 학생 지원 보건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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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에서 불과 나흘만에 또 차봉지로 포장된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던 바다환경지킴이가 은색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은색 차 포장지에 차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그동안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 케타민 포장 형태와 비슷했다. 포장지 일부가 찢어져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봉지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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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전국 종축업 심장부' 대도약…민간 주도 전국 최초 '종모우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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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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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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