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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에 받은 중졸자격…노력에 박수를

23시간전
울산시교육청이 2025학년도 초등·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과정 이수자들의 학력을 인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학력인정 대상자는 초등과정 51명, 중학과정 101명이다.

이들의 평균연령은 69세다.

최고령 학습자는 울산시민학교에서 중학과정을 이수한 86세 학습자다.

학력 인정 문해교육은 학습 기회를 놓친 18세 이상 성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들에게 기초교육을 제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제도다.

정해진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 학력으로 인정받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교육청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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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각종 대외기관이 실시한 평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며 행정 전반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확실히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남구는 지난해 정부 부처, 광역자치단체, 공공·민간기관이 주관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6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7억2000만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53건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수상 분야가 특정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공약, 행정, 도시경쟁력, 재난·안전, 경제, 문화·관광, 복지 등 구정 전반에 걸쳐 고르게 나타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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