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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2시간전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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