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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30일 10시 의성교육지원청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 「한울 지원단 협의회 및 선정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의성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 내.외부 위원 등이 참석하여 대상 학생의 가정환경, 학습, 심리·정서, 진로 등 전반적인 상황을 공유하고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어려움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기관별 지원 자원과 역할을 검토하며 실질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호우피해 수재의연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나누며 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 대한불교천태종 해동사 주지 광일스님, 이정수 신도회장, 민상도 총무, 신말숙 재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나누며 하나되기는 지역 수해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행복나눔 위문품’ 10종을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화장품과 의류, 주방
울진군 후포는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름철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석양을 품은 요트체험, 넓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후포해수욕장의 다채로운 스포츠와 레저, 그리고 동해를 한눈에 담는 후포 스카이워크까지. '아름다움 후포 3색'이 특별한 여름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문경시의회는 제293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22일과 27일 2회에 걸쳐 문경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제10대 문경시의회는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집행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7월 22일 ▲문경 단산모노레일 사업장 ▲관광용 테마열차 사업 ▲가은 관광열차 역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7월 27일에는 ▲문경타워 건립사업 ▲모전 ON-유길 조성사업 현장 등 5개소를 점검했다.2023년도 8월부터 운행이 중단된 단산 모노레일 사업장을 방문해 운행 중단에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를 만들어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제10대 전반기 김해시의회 조종현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 취임 소감먼저 김해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56만 김해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의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당선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입장에서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을 이끌어가겠습니다. 언제나 지역의 최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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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 무인기가 식별되었습니다. 주민 여러분은 긴급히 대피소 혹은 통제소 밖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실제상황입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문자메시지다. 지난 30일 오후 2시30분께 강원도 철원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 마을 이장들에게 한국군 부대에서 보낸 실제 대피문자다.
1. 조선의 특수부대 양성과 베트남에서 남북 간의 대리전쟁1956년 8월 조선 내의 친중파와 친소파가 손을 잡고 김일성 수상을 숙청하려다 김일성의 빨치산 세력의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김영미 부의장은 3일 2026년 제30회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 환영연에 참석해 일본 청소년 선수단의 대전 방문을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테라퓨젠 콜레스컷'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8월 3일 오후 8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테라퓨젠 콜레스컷'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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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겹치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물 부족이 현실화하고 있다. 저수지와 댐의 저수율이 빠르게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계획 단수까지 예고되는 등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오후 1시를 기해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3일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3일 오후 4시 서울 동남·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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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경남으로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경남도가 총력대응에 나서기로 선언하면서 국가균형발전과 혁신도시 성공을 위한 정부의 결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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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윤병원과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이 조합원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아이윤병원과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울산시교육청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체계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아이윤병원은 조합원들에게 안과와 내과 건강검진, 구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 의료진이 참여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질환을
지난달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서 우리 군이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적 무인기 대응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한 것은 우리 군의
제주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50대 작업자가 압축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쯤 제주시 회천동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ㄱ씨가 고철 압축기에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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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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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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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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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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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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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국 첫 릴레이 언론브리핑 개최! 민선9기 핵심 전략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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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억 이상·다주택 '핀셋 증세' 그친 세제개편안…시민사회 "기대 못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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