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중앙청과 채소경매장서 회원 직접선거기호 1번 이한정 “성과급 지급·최저거래금액 하향”기호 2번 한현욱 “최저거래금액 폐지·현대화 대책”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서울지회 제13대 지회장 선거가 기호 1번 이한정 현 서울지회장과 기호 2번 한현욱 한국청과중도매인조합장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
두 후보는 공약으로 시설현대화사업 대응과 중도매인 영업환경 개선, 정기 휴무제 도입을 공통으로 내세웠다.
선거는 오는 9월 3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가락시장 중앙청과 채소경매장 66번 버섯경매장에서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미국 치맥페스티벌에서 K-소스와 스낵, 웰니스 제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에게 K-푸드의 매력을 알렸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라이브에서 열린 ‘2026 치맥페스티벌’에서 체험형 한국식품 홍보관 ‘K-푸드 스테이션’을 운영했다.행사장에는 K-소스를 활용한 치킨과 맥주를
농협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농업인과 주민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최대 500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편성하는 등 범농협 차원의 종합지원에 나선다. 농협중앙회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영농 정상화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복구장비 지원부터 금융·보험·생활 안정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피해 농업인의 영농 재개를 위해 양수기와 펌프 등 복구장비를 피해지역에 긴급 투입하고 영농자재 공급, 방역·방제, 침수 농기계 수리, 중장비 운용 등을 지원한다.범농협 임직원도
허베이성서 포름알데히드 살포 확인1~7월 중국산 김치 수입 19만4403톤국내산 여름배추 58% 원가 이하 거래 중국에서 신선도를 유지하려고 배추에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뿌린 사실이 적발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사실상 중국산인 수입 김치가 1~7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국내 여름배추 농가는 출하 물량의 절반 이상이 생산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생존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에서 일부 수매업자가 운송 과정의
미국의 농업과 식품 정책 전반을 좌우하는 초대형 종합 패키지 법안인 ‘농업법’이 약 5년 주기의 개정 국면을 맞으며 글로벌 통상과 농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30년대 대공황기 농가 구제와 식량 안정을 위해 도입된 농업법은 현재 ▲농가 소득 안전망 ▲환경보전 ▲해외 통상 ▲영양 지원 ▲농업 금융 ▲농촌 개발 등 농정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12개 분과로 구성된다. 전체 예산의 80% 이상이 저소득층 식품 지원에 집중되는 구조적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8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김현규 거창한국수 연구소장과 김상희 대표가 ‘40년 국수장인이 들려주는 맛있는 국수의 비밀’을 주제로 강연한다.김현규 연구소장은 오랜 기간 국수를 만들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와 반죽, 제면과 건조 과정이 국수의 맛과 식감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한다. 특히 자연의 재료와 물, 햇살과 바람, 시간을 국수 맛을 결정하는 요소로 바라보는 거창한국수
농협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류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며 K-인삼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현장에서 K-인삼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홍보관에는 한국인삼생산자협회 소속 개성·서울동경기·강원·충북·금산·서산·풍기 등 7개 인삼농협이 참여했다. 농협은 행사장을 찾은 전 세계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국 인삼의 역사와 가치, 경쟁력을 소개하고 다양한 인삼 제품의 시식·시음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 회장은 26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약 4억 원을 지급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누적 46개국 2,945명 유학생에게 116억 원을 지급했다.이중근 이사장은 “낯선 환경 속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장학금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국가 첨단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식은 지난 25일 오후 DGIST 대학본부에서 열렸다. 양 기관 주요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과 이건우 DGIST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양 기관은 ▲첨단의료산업 분야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개발·비임상 시험·기술사업화 ▲연구인력 교류 및 교육 ▲시설·장비·공간 공동 활용 ▲학술·기술정보 공동 활용 등을 함께 추진하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신현국 의원은 제276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폭염·가뭄·수해와 국제 정세로 인한 물가·에너지 비용 상승 등 복합 위기에 대응해 진주시가 보유한 재원을 즉시 민생안정에 투입할 것을 촉구했다.신 의원은 일반회계의 순세계잉여금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가용 재원을 활용한 원포인트 추경 편성을 제안하며 신속한 지역화폐 방식의 지급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주문했다.신 의원은 올해 연초 이후 이어진 대외 불안과 기후 충격이 농민·소상공인·가계에 심각한 타격을 줬다고 진단했다. 특히 논·밭의 피해, 골목상
국내 제조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대형 수출 박람회가 다음 달 대구에서 열린다.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 서관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은 500개사 400부스 규모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이번 박
한국가스공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가스공사 노사는 상생 선언을 통해 재무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26일 한국가스공사는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
9월 3일 중앙청과 채소경매장서 회원 직접선거기호 1번 이한정 “성과급 지급·최저거래금액 하향”기호 2번 한현욱 “최저거래금액 폐지·현대화 대책”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서울지회 제13대 지회장 선거가 기호 1번 이한정 현 서울지회장과 기호 2번 한현욱 한국청과중도매인조합장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두 후보는 공약으로 시설현대화사업 대응과 중도매인 영업환경 개선, 정기 휴무제 도입을 공통으로 내세웠다. 선거는 오는 9월 3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가락시장 중앙청과 채소경매장 66번 버섯경매장에서 진행된다. 총 유권자는
강삼영 강원도교육감이 강원교육장학회 이사장에 선출되며 도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강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재단법인 강원교육장학회 이사회를 열고 강삼영 교육감을 신임 이사로 선임한 데 이어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강삼영 신임 이사장은 취임과 함께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강원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그 꿈이 다시 강원의 내일을 키우는 힘이 되는 선순환이 필요하다”며 “강원교육장학회가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디딤돌이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html,body{margin:0;background:#fff;color:#222}main{max-width:940px;margin:0 auto;padding:42px 48px;background:#fff;box-shadow:none}@media{main{margin:0;padding:24px 18px}}@media print{main{margin:0;padding:0}}K-콘텐츠의 해외 진출 확대에 맞춰 작가와 제작자, 실연자에게 수익이 합리적으로 돌아가도록 보상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논의가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