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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오는 6월 8일 스낵 신제품 ‘육포깡 매콤한맛’을 출시한다. 육포깡은 소비자들이 안주로 즐겨 찾는 육포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육포깡은 진한 소고기 풍미에 고추와 후추를 더해 매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육포 특유의 감칠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낵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 육포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농심이 ‘세계 꿀벌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기부형 러닝 캠페인 ‘2026 꿀벌런’에 스낵 ‘꿀꽈배기’를 후원한다. 2026 꿀벌런은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이 주최하는 행사로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참가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린 뒤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심은 참가자 전원에게
농심이 지난 20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김준영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부 10명과 멘토 10명을 아산공장으로 초청해 감자 스낵 생산 현장 견학과 감자 재배 교육을 실시하고, 영농 지원금 총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농심이 진행하는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농심은 귀농 청년의 안정적인 정
농심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현장 교육과 영농 지원금을 전달했다. 생산 현장 견학부터 재배 교육, 자금 지원까지 이어지며 농가와 기업의 상생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21일 농심에 따르면, 전날 회사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김준영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부 10명과 멘토 10명을 아산공장으로 초청해 감자 스낵 생산 과정을 견학하고 감자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영농 지원금 총3000만원도 함께 전달됐다.이번 행사는 농심이 운영 중인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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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노형서 집중유세..."무너지는 제주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27일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 앞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무너져 가는 제주경제를 살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문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진행된 유세에서 “골목상권은 무너지고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청년들은 제주를 떠나고 있다”며 “관광과 1차산업 중심의 제주경제는 이미 한계에 부딪혔다. 이제는 제주 경제의 판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말로 정치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경제도지사 이미지를 강조했다.문 후보는 산업구조 혁신 방안으로 △제주투자청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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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역량” 대 “바꿔야 산다”
더불어민주당 하유정, 국민의힘 최재형 보은군수 후보가 지난 26일 보은읍 중앙사거리에서 대규모 유세 대결을 펼쳤다.하 후보의 이날 유세에는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임호선·노영민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 이수진 중앙당 여성위원장, 백승아 중앙당 대변인 등 당직자와 중진들이 대거 참여해 지원 유세를 펼쳤다.연단에 오른 하 후보는 “농어촌기본소득은 하유정이 반드시 해낸다”며 “이재명 대통령, 조정식 국회의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반드시 보은군 농어촌기본소득을 실현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남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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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토지정보 연구경진대회 개최… AI 입은 지적행정 혁신 모색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2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토지정보 업무 혁신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와 9개 구·군 토지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한 지적행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국토정보 구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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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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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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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6월 3일 투표로 민주주의 파괴 세력 심판하고 경기대도약 길 열어달라"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방심은 금물"이라며 "6월 3일 투표로 민주주의 파괴 세력을 심판하고 경기대도약의 길을 열어 달라"고 호소했다.최근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추미애 후보는 경쟁 후보들과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럼에도 추 후보가 이렇게 방심을 경계하는 것은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경기도의 최종 사전투표율이 20.96%에 그쳐 전국 평균를 크게 밑돌았기 때문. 경기도의 사전투표율은 16개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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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폭염.집중호우 대비 취약계층 집중 안전대책 운영
서귀포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난 위험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여름철 재난대비 취약계층 집중 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시설점검, 취약계층 안전관리, 피해 발생 시 지원대책 등 3단계로 나누어 안전망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서귀포시는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장애인과 노인 등이 거주하거나 이용하는 복지시설 48개소 및 모구리야영장, 공사중인 경로당 3개소와 장애인시설 4곳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상황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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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그리스 조선·해양 박람회서 중소협력사 해외 진출 지원
울산항만공사가 그리스 조선·해양 박람회에서 국내 중소협력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전방위 지원한다.울산항만공사는 1~5일 그리스 아테네 메트로폴리탄 엑스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 전시회 '포시도니아 2026'에 참가해 중소협력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포시도니아는 전 세계 선사, 조선·해양 기자재 기업, 항만 관계자 등 이 참여하는 국제 해운산업 교류의 장이다.울산항만공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울산항 협력관'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