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처리하는 개인형 인공지능 에이전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29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는 2026년 2분기 실적발표에서 개인형 AI 에이전트를 메타의 차세대 제품군과 새로운 매출원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공개했다.마크 저커버그는 가까운 시일 안에 AI 에이전트가 "24시간 내내 사용자를 대신해 일하며 목표 달성과 삶의 질 향상, 건강, 인간관계, 재정 관리 등을 도울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