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12월 결산 상장법인 및 회계법인의 감사인 지정기초자료 제출 시기에 맞춰 외부감사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온라인 설명회를 마련했다.금감원은 28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유튜브와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 동영상과 설명자료를 게시한다고 밝혔다.외부감사법에 따라 회사와 감사인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회계법인은 매년 지정기초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주기적 지정 대상 회사는 코넥스를 제외한 상장사와 소유·경영 미분리 대형
2024 회계연도 감사前 재무제표 제출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회사가 76개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9개사는 최대 3년의 감사인 지정 조치를 받았다.금융감독원은 3일 ‘2024 회계연도 감사前 재무제표 점검 결과 및 유의사항’을 발표하고 감사前 재무제표 제출 의무 위반 사례와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했다.감사前 재무제표 제출 제도는 회사의 재무제표 작성 책임을 명확히 하고 외부감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주권상장법인과 일정 규모 이상의 비상장법인, 금융회사 등은 자기 책임으로 직접 작성한 재무제표를 법정기
중부뉴스통신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감사 전문성 및 내부통제 강
감사 전 재무제표 제출 의무를 위반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기업이 지난해 76곳으로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법정 기한 내 제출하지 않거나 작성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유가 대부분을 차지했다.금융감독원은 3일 2024 회계연도 감사 전 재무제표 제출 점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위반 수위가 높은 9개사에 대해서는 증권선물위원회를 통해 최대 3년간 감사인 지정 조치가 내려졌으며, 나머지 67개사는 경고 및 주의 조치를 받았다.감사 전 재무제표 제출의무 제도는 회사의 재무제표 작성 책임을 명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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