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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근 전 사천시장 "오직 사천발전만 생각해야 할 때다"

송도근 전 경남 사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금은 정파 싸움이 아닌 오직 사천 발전만 생각해야 할 시간이다"며 사천의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이 어는 피해인 동해와 농업인의 한랭질환 관련 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신천지가 각 교파에 할당량을 내려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하도록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신천지의 보수 정당 접근 시도가 2004년 한나라당 시절부터 시작됐다는 ...
제주 지역의 교통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 강화 대책이 확대된다. 제주자치경찰단은 2026년을 '제주형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교통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댜. 교통 인프라 구축은 도내 1129곳 전 교차로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신호기·경보등·음향신호기 등 교통 부대시설물의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전북 정읍시의회 '송전선로 및 화력발전소 대책 특별위원회'는 19일 영파동 제1산업단지 내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건립과 관련해 집행부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초 2025년 12월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2027년 12월까지 연장하는 개발실시계획 변경안이 전북특별자치도에 제출된 가운데, 정읍시의 검토 의견 제출을 앞두고 사업 기간 연장과 공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 혁신포럼'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오극 삼특'에 기반한 지방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제주 혁신포럼은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1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혁신포럼은 침체된 제주 경제의 위기감 해소와 도정 운영에 대한 정치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출범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과 문대림 국회의원(
국제통화기금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8%에서 1.9%로 상향 조정했다. 19일 IMF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 ‘JTX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 전달 용인특례시,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도 용인특례시와 경기 안성시를 비롯한 전국 7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중부권광역급행철도’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26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이상일 시장과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방세환 경기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한국지엠의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는 26일 오전 11시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 가처분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안규백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 이경석 한국지엠지부 정비부품지회
크리에이터 올리버쌤이 고심 끝에 한국행을 포기했다.올리버쌤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죄송합니다... 한국에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올리버쌤은 "홀로 남게 될 어머니 때문에 결국 미국에 남게 됐다 설명했다.iMBC연예 박
관세청이 전자통관시스템 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관세청은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관세청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방안 수립 컨설팅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를 계기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의 재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자통관시스템 노후 교체 사업을 통해 2025년 3월 개통한 새로운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갖추는 차원에서 재해복구체계 구축 방향을 구체화했다. 전자통관시스템은 대규모 통관·물류
제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치매예방교실·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 운영 강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과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완화해 건강한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표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인지자극 활동, 신체활동, 정서 지원, 일상생활 기능 유지 등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활성화와 우울감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치매예방교실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지역 내 경로당 등 9개소에서 3월부터 6월까지 주 1회 운
포항YMCA와 와이즈멘 포항클럽 회원 42명은 지난 24일 우현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 두 곳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두 기관 회원들이 참여해 각 가정에 연탄 300장씩 총 600장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보탰다. 봉사활동을 안내한 포항연탄은행 유호범 목사는 현장에서 “연탄 한 장의 무게 3.65kg은 사람의 체온 36.5℃, 365일의 따뜻함을 의미한다”며 “연탄 한 장 한 장에 이웃을 향한 마음을 담아 달라”고 전했다. 당일 포항
문경시가 운영 중인 문경시청 제2민원실이 겨울철에도 쾌적하고 따뜻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 친화적 공간 구성과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운영이 어우러지며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들의 민원 편의성
경기도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놀이·돌봄 모델로 추진해 온 ‘맘대로 A+ 놀이터’가 현장에서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맘대로 A+ 놀이터’는 인공지능, 증강현실, 가상현실체험 같은 디지털 놀이와 신체·역할놀이 공간을 한 곳에 모아 둔 ‘디지털 융합 놀이터’ 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콘텐츠를 골라 담는 주문제작 방식이라 지역·시설 특성별로 개성 있게 구성하는 맞춤형 놀이터라는 점이 특징이다.경기도는 2024년부터 신규설치는 물론 작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는 오는 2월까지 ‘26년도 서귀포 노인대학·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노인대학은 서귀포시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이면 입학할 수 있고 노인대학원은 노인대학 졸업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입학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증명사진 1매를 준비해 주소지 소재 노인대학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학사 과정은 대학은 2년, 대학원은 3년 과정이며 1학기는 3~7월, 2학기는 9~11월 운영된다.수업은 향토문화, 웰다잉, 웃음치료, 치매예방 등 건강과 교양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주 1회 진행된
카카오그룹이 미래 AI 산업을 이끌 혁신 인재 발굴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의 첫 성과를 공개했다.카카오는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4대 과학기술원 X 카카오 AI 육성 프로젝트’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9월 카카오그룹이 발표한 500억 원 규모의 지역 AI 생태계 육성 계획의 첫 실행 사례다.이번 프로젝트에는 KAIST, GIST, DGIST, 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 소속 교수·학생으로 구성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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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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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우수’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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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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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첨화' 한화오션...키움증권 "상선 성장에 특수선 모멘텀까지"
키움증권은 한화오션 종목 보고서를 20일 내놓고 "올해도 상선 부문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수선 분야의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판단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7만9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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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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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 한국행 포기…"의료보험 무임승차 아냐"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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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인구 2년새 1100명 증가…"살아보니 익산이 답이다" 인구정책 전환
"살아보면 전북 익산이 답이다." 30대의 K씨는 충청권에서 10여 년 거주하다 1년 전에 전북자치도 익산시로 주소지를 옮겼다. 일단 익산역이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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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재해대응 역량 강화
관세청이 전자통관시스템 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관세청은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관세청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방안 수립 컨설팅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를 계기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의 재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자통관시스템 노후 교체 사업을 통해 2025년 3월 개통한 새로운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갖추는 차원에서 재해복구체계 구축 방향을 구체화했다. 전자통관시스템은 대규모 통관·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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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 정비사업 이주물품 기부…포용금융 실천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23일 사업대행자로 참여 중인 ‘우장범진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의 이주 과정에서 발생한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며, 정비사업에 ESG를 접목한 새로운 사회공헌 사례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우리자산신탁은 정비사업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이주 단계에 주목해 이번 기부 활동을 기획했다. 개발과 사업성 중심으로 운영됐던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이번 사례는 사업 전 과정에 ESG 가치를 녹여내는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이다.이번 기부는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우장범진가로주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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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지부,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 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한국지엠의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는 26일 오전 11시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 가처분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안규백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 이경석 한국지엠지부 정비부품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