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스럽고 막중한 옥천군수의 소명을 다시 한번 맡겨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옥천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명령이라 생각하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뜨거운 책임감으로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뛰겠다. 먼저, 배움과 돌봄이 든든한 교육도시 옥천을 건설하겠다. 학교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방과후 교육 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활동과 진로 탐색, 해외 체험 기회도 넓혀 우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 평생교육원을 조기 준공하고 구읍에는 작은도서관을 신설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