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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밀폐공간 관리 담당자 교육 실시

연수구는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밀폐공간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담당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최승훈세이프티컨설팅) 강사는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 원인과 예방 대책, ▲밀폐공간 담당자 법적 의무 이행사항, ▲밀폐공간 작업자 안전수칙 및 복합가스 농도측정기 사용법 등을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4일 해성산업에서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와 함께 장현지구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지속적인 복지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현지구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후원 물품 지원과 자원 연계,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
함양군이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을 하기 위해 함양군 소재 함양환경과 2년단위로 계약을 하는데 1년간 예산이 13억여원으로 계약을 맺고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을 하고 있다.그러나 쓰레기 수거를 위해 도로에서 교통방해를 일으키는 문제가 비일비제 하고 있어 행정당국의 대책마련이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다.주민들에 따르면 "함양환경 소속 쓰레기 수거 차량들이 너무 무질서하게 아무렇게나 세워두고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는 동안 이곳을 지날때는 교통흐름의 방해로 인해 너무나 화가 난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든다’라는 뜻의 ‘화기생재’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 딱 어울린다”라며 “한중 간 인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4일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임원 및 회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 주요 운영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또한 경남신용보증재단 지원사업, 경남은행 장학금 및 지원사업, 서경병원 소상공인 지원 혜택 등에 대한 사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돼, 각종 지원사업과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
박승원 광명시장은 6일 오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면 실패하지 않는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추미애.임오경.김남희 국회의원과 정,관계 인사등 시민 2천 5백여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다.아울러 박시장은 저서에서 민선 7,8기를 이어오면서 자치단체가 나아가야하는 시정철학과 정책추진 과정 등을 세부적으로 잘 설명했다.주된 내용은 △시민주권도시 △평생학습도시 △탄소중립도시 △자원순환도시 △사회연대경제도시 △정원도시 △기본사회도시 등 관련 정책들을 잘 말하고
이재각 전 충북지방병무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경제 사령관'으로서 진도의 경제 활성화와 'J-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한 예산 1조 시대 개막을 약속했다.이 전 청장은 인구 소멸 위기와 침체된 지역 경제를 타개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J-르네상스' 프로젝트, 예산 1조 시대를 향한 청사진이재각 전 청장이 언급한 'J-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진도의 경제를 부흥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괄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이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목
2026년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식사 자리는 즐겁지만, 응급실 전문의들에게 설 연휴는 '떡'으로 인한 기도 폐쇄 사고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13일 서부보건소에 따르면 그동안 지원대상 선정의 걸림돌이었던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을 폐지하고, 소득과 재산만을 반영하는 ‘소득인정액’기준을 새롭게 도입한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 대상 선정시 함께 거주하거나 건강보험료를 부담하는 자녀의 소득을 합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자녀의 소득 때문에 실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도 지원대상에서 탈락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어르신 본인과 배우자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원장은 12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채보상운동의 발원지이자 산업화 정신의 뿌리인 대구의 위풍당당한 부활을 선언한다”며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결단과 추진력을 본받아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그는 “대구는 지난 30년간 1인당 지역내총생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높은 자존심에 비해 위축된 경제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 전 위원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설 연휴 귀성객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 소독에 돌입했다. 시험소는 연휴 전후인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광역방제기와 방역차 등 가용 자원 37대를 동원해 오염원 제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이동제한 및 역학 관련 8개 시·군 314개 농가를 비롯해
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수사기관의 부실 수사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 손승우 판사는 13일 피해자 김진주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국가가 김씨에게 1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재판부는 “당시 김씨의 상태를 보면 성폭력의 동기와 정황이 강하게 의심됐음에도 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했을 것으로 보이는 친언니의 진술을 확보하지 않는 등 수사기관이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
게이밍 노트북은 게이밍 데스크톱과 다르게 구매 전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그 이유는 디스플레이, 키보드, 터치패드가 본체에 일체형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게이밍 데스크톱이라면, 본체를 구입 후 사용자가 취향에 맞게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등을 바꿔나갈 수 있지만 게이밍 노트북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게이밍 노트북에 흥미가 있다면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을 방문해 이를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에이서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이 리뉴얼되는 것에 맞춰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을 방문객이
카카오페이증권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카카오페이증권은 국내에서 WBC 대회 로고와 브랜
에도시대부터 대대로 이어져 온 기슈재 : 도시와 산촌을 잇는 순환 시스템을 형성하다1990년대에 들어서자 수입 원목 가격의 경이적인 상승으로 점차 미국산
AI 기업 솔트룩스는 자회사 다이퀘스트가 152억원 규모 Pre-IPO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구름인베스트먼트, 더블캐피탈, 스마트스터디벤처스, AIM인베스트먼트, JB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등 다수 기관투자자가 참여했다. 다이퀘스트는 대용량 검색엔진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금융·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검색·추천 시스템과 AI 컨택센터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RAG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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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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