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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술(K-SUUL), 아시아 최대 무대서 세계화 첫 깃발“

국세청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비넥스포 아시아'에 우리 술 홍보관을 사상 처음으로 개관한다.

비넥스포 아시아는 지난해 60개국 약 9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한 아시아 최대 B2B 주류박람회이다.

우리나라 주류 수출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무역수지 적자는 여전히 1조원이 넘는 상황에서, 이번 'K-SUUL관' 개관이 우리 술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확대의 전환점...
일본 고정자산세에 대한 국내 논의가 명목세율 단순 비교에 그쳐 그 이면에서 작동하는 평가·과세표준·부담조정 단계의 단계적 조정 장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지방세연구원은 20일 보유세 정책 논의에서 자주 인용되는 일본 고정자산세 제도의 전체 산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일본 고정자산세의 과세가격 산정 체계와 단계적 조정 구조’ Tax Issue Paper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보고서의 분석에 따르면 일본 고정자산세는 표면적으로 비례세율 1.4% 단일이라는 단순한
금융위원회는 5월 20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22일 출시를 앞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판매 준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회의는 국민참여성장펀드의 판매사인 은행과 증권사의 전산시스템 개발, 불완전판매 방지를 위한 판매직원 교육, 대국민 홍보 등 판매 준비가 잘 마무리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이다.국민참여성장펀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5.22일부터 6.11일까지 3주간 판매된다. 디지털 취약계층의 가입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물량을 전체 판매물량의 50% 수준으로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 부문 성과급 체계 개편에 잠정 합의하면서 대규모 파업 위기를 피했다.특히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고 이를 자사주로 지급하기로 하면서 향후 조세·회계 처리와 기업 보상체계 전반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기존 OPI 제도를 유지하는 대신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특별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며 지급 상한은 두지 않기로 했다.이번 합의는
관세청은 5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야나미드플라자호텔에서 인도네시아 관세총국, 할랄인증청, 투자청과 현지 우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9월 관세청과 코트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양 기관이 추진한 협력사업으로 해외통관 애로가 빈번히 발생하는 국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 관세청은 ▲FTA 활용 방안, ▲품목분류 국제분쟁 대응, ▲해외통관애로 해소 사례 등 현지 진출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19일 일부 언론이 '빚 깎아 줘도 또 빚... 금융AS, 재기의 빛 돼야' 제하의 기사에서, “빚을 깎아주는 것만으로는 재기를 보장할 수 없다”, “취약차주가 다시 빚으로 밀려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생활비 공백이다”, “사후관리 없이 신용만 회복되면 다시 대출과 카드사용이 늘어 재채무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 차원에서 채무감면 이후 개인별 재무상담을 금융복지기관과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소득창출 능력이 없다면 돈을 빌려줄게 아니라 복지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채무문제가 주거∙건강∙고용 문제로
충남도는 26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통합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와 안전하고 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 등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는 특히 데이트 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폭력까지 통합적으로 다루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내용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직장 내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 2차 피해 방지 등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유는.▲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 멈춰 있는 서귀포를 다시 움직일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다.지금 서귀포는 지역경제 침체와 청년 인구 유출, 산업 구조 한계라는 복합 위기를 겪고 있다. 건설 경기와 서비스업 침체, 농어업 소득 감소까지 시민들의 삶이 매우 어렵다.저는 지난 선거 이후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민들과 직접 만나며 지역의 현실을 살펴왔다.현장에서 듣는 말은 “이대로는 안 된다”, “이번만은 바꿔야 한다”는 절박함이 가득했다.이제는 말보다 실행이
산업체계의 녹색전환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녹색금융 활성화 및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와관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신용보증기금과 26일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중소·중견기업 녹색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MOU를 맺었다.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환경·금융 정보 공유 기반을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녹색금융 활성화와 민간 녹색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남광우 원장은 “우수한 환경기술과 인증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 금융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광주 남구가 지역 기반 유망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예비·초기 창업가 육성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남구는 26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
신한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SOL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SOL SK하이닉스선물 단일종목인버스2X' 2종을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26일 "투자자는 매일 투자 내역을 점검하고 손실 감내 범위 내에서 최대 일주일 이내의 단기 트레이딩 목적으로만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의 장기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보다 반도체 ETF를 활용하는 것이 적합하다고도 덧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9~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실행체계를 본격화한다.제주도는 26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도지사 주재로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제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소관 실·국장과 행정시 부시장, 도 장애인체육회, 도 교육청, 경찰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운영체계, 경기장 시설, 자원봉사, 안전관리, 문화·관광 연계, 디지털 체전, 개·폐회식 등 주요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보고회에서는 지난해
6.3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여야 정치권이 우리의 아픈 역사인 5.18을 정쟁의 소재로 다시 소환하며 정치 논쟁을 벌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5.18을 바라보는 여야의 시선이 다른데다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 이벤트가 정치 논란에 불을 불였다.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이 5.18과 맞물리면서 색깔론으로 번지고 있다.스타벅스 '탱크데이'가 "5.18을 모욕했다"는 논란이 대통령까지 나서 여권을 중심으로 불매운동으로 확산되자 국민의힘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이 불매운동을 선동하고
2시간전
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지원하는 인천뿌리산업외국인근로자센터는 25일 강화군 일대에서 외국인 근로자 36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 「인천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실시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중국, 러시아, 네팔, 캄보디아, 파키스탄, 베트남, 요르단,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도 등 11개국 외국인 근로자 36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활쏘기, 승마 체험, ATV 체험, 깡통열차 탑승, 한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국 전통문화와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일부 언론이 26일 '상장사 중대 회계 부정땐…즉각 퇴출조치 내린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회계부정을 저지른 상장사를 보다 신속히 시장에서 퇴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분식회계 등 사회적 파장이 큰 중대 회계부정이 발생할 경우 '포괄적 재량권'을 통해 거래소로 하여금 시장 신뢰 훼손과 투자자 보호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곧바로 퇴출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감독원이 이를 부인했다.금감원은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언제 어디서나 AI를 활용하려면 AI 노트북만 한 것이 없는데 휴대성을 빼놓을 수 없다. 게다가 다양한 작업을 하려면 화면 크기도 커야 한다. 당연히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자체적인 AI 연산이 가능하도록 TOPS 성능도 높아야 한다.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ASUS Zenbook A16 UX3607QA’를 눈여겨보자. 16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무게 1.1kg의 뛰어난 휴대성, 차세대 AI 연산 성능을 갖춘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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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6월 2일까지, 확성기 이용 연설 등 가능
6·3 지방선거와 14개 선거구들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6월 2일이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33조제1항은 “선거별 선거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2. 국회의원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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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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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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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취준한다면 ‘여기’가 기회!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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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FTA통상진흥센터, 글로벌 FTA·관세통상 설명회 개최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1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글로벌 FTA·관세 통상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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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전환 이끌 녹색금융 활성화 협력 도모
산업체계의 녹색전환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녹색금융 활성화 및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와관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신용보증기금과 26일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중소·중견기업 녹색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MOU를 맺었다.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환경·금융 정보 공유 기반을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녹색금융 활성화와 민간 녹색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남광우 원장은 “우수한 환경기술과 인증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 금융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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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있는 서귀포를 다시 움직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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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방기술경연 우수 성과자 특별 승진 ‘영예’
충남소방본부는 26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특별 승진·특별 승급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했으며, 대회 수상자와 가족, 출전 선수, 운영 요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 계급 특별 승진의 영예는 구급 전술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공주소방서의 권홍주 소방장·김다빈 소방교·손지수 소방사·박세원 소방사와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한 서산소방서 민경남 소방교 등 5명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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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투표로 말하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 이에 앞서 오는 29~30일에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것을 감안하면 많은 유권자들이 누굴 찍을 것인지 이미 결정했을 것이다.이번 선거는 단순히 광역단체장이나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을 선출한다는 것에 머물러서는 안되며, 우리 지역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매우 중요한 선거임을 직시해야 한다.특히 지방자치는 중앙정부와 달리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이에서 행정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책임있는 투표가 언제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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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도시 교통, 확장보다 운영이 중요하다
도시 교통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오랫동안 도로 용량과 교통시설을 확충하는 방향에 가까웠다. 교통량이 늘어나면 도로 용량을 보강하고, 교차로 지체가 커지면 신호운영이나 회전처리를 개선하며, 주차 수요가 증가하면 주차공급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물론 필요한 기반시설 확충은 여전히 중요하다. 그러나 도시의 도로공간은 무한히 늘릴 수 있는 자원이 아니다. 특히 상업·업무·생활서비스 기능이 집중된 중심 생활권에서는 차량 통행뿐 아니라 보행, 대중교통, 주정차, 상가 접근과 같은 다양한 활동 수요가 같은 공간을 함께 사용한다. 따라서 도시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