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를 지난 13일부터 총 4회차 동안 진행했다.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는 2026년 사회복지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받아 진행한 프로그램이며, 사회복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치유·체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부모자조모임은 매칭된 치유농장인 슬로우파머에서 4회차 동안 숲속트래킹, 텃밭가꾸기, 산나물수확하기,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충남 예산군은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여해 종합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꽃과 원예, 치유 콘텐츠를 통해 자연 속 쉼과 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국제행사로 행사장 내에는 충남 시군별 관광·특산물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문화관광과, 농정유통과,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해 관광과 농업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홍보부스에서는 지역내 주요 관광지와 축제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지역 농특산 가공품을 활용한 먹거리를 도내 공공형 카페에 출시하기 전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12일 도청 1층 로비에서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지역 농특산 가공품의 카페 메뉴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한 시음·시식 행사를 개최했다. 시음·시식 대상은 △천안 배생강차 △공주 율피밤라떼 △아산 방울토마토에이드 △아산 대추차 △당진 호박전병 등이다. 기술원은 시음·시식 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자 선호도와 상품성이 높은 메뉴를 선정해 희망카페에 시범 도입하고,
고등학생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10대 남성 2명이 구속 기로에 섰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3일 공갈 및 폭행 혐의로 A군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군 등은 전날 오후 4시47분쯤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고등학생 B군 등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10여만원을 이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B군 등이 자신들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 등이 재범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용주기자dldy
박정주 국민의힘 홍성군수 후보는 ‘홍성 발전, 판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하에 홍성읍과 내포신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 등 7대 분야 154건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7대 분야 공약은 총 154건으로 지역경제 일자리 분야에 KAIST연계 AI창업 생태계 구축,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홍성읍과 내포신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 국가산단 완성과 산업생태계 혁신 등 19건이이다. 생명산업 농어업·축산·농촌 분야는 농산물 통합RPC운영, 농기계 반값 공급 프로젝트, 홍성 로컬농특산물 공동 판매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이재명과 민주당은 늘 5·18 정신을 앞세운다. 하지만 저들에게 5·18은 지켜야 할 가치가 아니라 권력 확장의 도구일 뿐"이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으로는 5·18 정신을 외치지만, 정작 5·18 정신을 무너뜨리는 자들이 바로 이재명과 민주당"이라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에 다다랐다. 우리 국민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자유민주주의 파괴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목숨을 걸고 국민과
남양주시 부동산 시장이 반등하고 있다. 아파트 거래량이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한 데 이어, 아파트값도 9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시장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남양주시 아파트 거래량은 2024년 7632건에서 2025년 1만3904건으로 늘었다. 전년 대비 약 82.2% 늘었다.올해 들어서도 활발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2월 남양주시 아파트 거래량은 110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내에서 용인시 2820건, 화성시 1665건, 수원시 1622건, 평택시 1331건에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정권의 독주를 견제하고 폭정을 막아 줄 것을 당부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이번 6·3 지방선거는 위험한 이재명 정권, 불안한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는 선거다”라며 “대통령 한 사람의 범죄를 없
롯데그룹이 사모펀드 운용사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진행해온 롯데렌탈 지분 매각 논의를 중단한다.롯데그룹은 19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심사 결과를 수령한 이후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거래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해 양사 간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해 더 이상 거래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앞서 어피니티는 2024년 8월 SK렌터카를 인수한 데 이어 지난해 3월 롯데렌탈 주식 63.5%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공정위에 기업 결합 심사를 신고했다.공정위는 지난 1월
“특별공급을 시작하기 전에 방문해봤어요.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라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긴 한데 분양가도 너무 높네요”18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자리한 더샵송도그란테르 견본주택에는 단지 모형도와 청약 상담을 받기 위한 방문객의 발길이 잇따랐다. 견본주택 앞에는 행사용 풍선인 대형 베어벌룬과 야외 취식 공간 등을 마련해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한 대기 시간은 10여분 정도가 필요했다.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했다.견
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의 3차 여론조사 결과,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내일이 제주도지사 선거 투표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전 3선 국회의원 55%,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21%, 무소속 양윤녕 전 소나무당 제주도당위원장 1%로 나왔다.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17%, 결정 못했음·모름·무응답 6% 등 태도 유보층은 23%로 나왔다.지난달 6일 공개된 2차 공동 여론조사(4월 4~5일
사무 공간 및 정숙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입력기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계식 키보드의 타건감을 유지하면서도 소음을 최소화한 저소음 스위치나 슬림한 팬타그래프 라인업은 직장인과 학생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하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이러한 사용자층을 겨냥해 특화 제품군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전용 기획 행사 ‘저소음 키보드 데이’를 마련했다.‘저소음 키보드
사랑하는 전국의 관세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저는 오늘 제35대 관세청장으로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여러분들게 취임 인사를 드립니다.먼저, 국민주권정부의 첫 관세청장으로서 관세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전임 이명구 청장님께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전임 청장님께서 강조하신 ‘패배주의를 버리고, 적극성과 도전의식으로 모든 업무에 임하라’는 업무 자세는 계속해서 우리가 가져가야 할 중요한 교훈이자 가치입니다.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국경 최일선에서 각자의 소임을 다하고 계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가 18일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를 비롯한 여권 단체장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충북본부는 이날 정책 협약과 지지 선언 행사를 열어 “지방선거를 맞아 노동자의 권익을 지키고 충북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고용불안으로 노동현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노동의 정당한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노동의 목소리를 도정과 시정의 중심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안철수 국회의원이 18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 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 취지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김 후보는 안 의원과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의 희생 위에 쌓인 SK하이닉스의 성과를 중앙정부가 일방적인 재분배 대상으로 삼아선 안 된다”고 밝혔다.그는 “AI 시대 핵심 제품인 HBM이 청주에서 생산되고 있고 충북은 민선8기 동안 대규모 투자와 산업 인프라 지원에 힘을 쏟아왔다”며 “기업 이익은 현장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
충북지역의 응급 의료체계가 붕괴됐다. 지난 2024년 의정 갈등으로 드러난 의료공백이 붕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충북대병원의 의료공백 상태는 심각하다. 도내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이자 3차 의료기관인 충북대병원의 의료붕괴는 도민들의 건강권과 직결된 문제다. 충북대병원은 의정 갈등 이후 `의료진 부족→의료시스템 붕괴→심각한 경영난'이라는 악순환 고리에 빠져들었다. 3차 의료기관으로서 병원의 필수 의료 기능과 역할이 마비된 상태다. 이에 본보는 충북대병원의 의료공백 실태에 대해 4회 기획으로 집중 진단한다.충북
충북농협은 지난 17일 청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2026년 상반기 충북 농축협 신규직원 동시채용’ 필기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필기시험에는 채용인원 53명에 352명이 응시해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충북농협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6월2일 면접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충북지역 농축협에 배치돼 지역금융과 경제사업 현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용선 총괄본부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절차를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봉사정신은 물론,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후보 캠프 대변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연재하는 윤 후보 관련 에피소드가 유권자들에게 눈길.변우열 대변인은 충북지역에서 30여년의 기자생활을 마친 후 지난해 6월부터 도교육청 정무수석비서관으로 근무하다가 윤 후보 캠프에 합류.변 대변인은 지난 2일부터 시리즈를 연재하는데 첫 편은 `똥고집 윤건영'으로, 윤 후보가 교육감 재임 시절 아이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할 때는 아이들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다리를 구부리며 엉거주춤한 포즈를 하고 있다고 소개.2탄인 `표가 없는 곳으로 간 윤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