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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체계 가동

4시간전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한전KPS가 발전설비 정비와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며 안정적인 전력공급 지원에 나섰다.

한전KPS는 지난 29일 전남 나주 본사 위기관리상황실에서 김홍연 사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대비태세 점검회의'를 열고 발전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최대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전국 발전설비 사업소의 전력수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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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지역의 교육·문화 거점시설인 정관에듀파크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기장군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정관읍 모전로 11 정관에듀파크 소학대홀에서 개관식을 열고 교육·문화·체육·여가 기능을 결합한 '정관교육행복타운'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은 개관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건립 경과보고, 표창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시·군의원, 지역 단체 관계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공연에는 기장심포니오
정부가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재활용을 극대화하는 대국민 아이디어 상시 공모전을 진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5일부터 ‘불필요한 플라스틱 및 재활용 걸림돌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국민생각함을 통해 상시로 접수키로 했다. 앞으로 매 반기별로 총 9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포상한다.이번 공모는 이러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발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부문은 제품에 사용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종이·목재 등 다른 재질로 대체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부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5 친환경경영 진단 성과 사례집’을 제작, 26일 공개했다.이 사례집에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고도화된 환경·사회·투명경영 규제의 대응 사례와 녹색 전환 성과를 담고 있다.환경기술원은 2022년부터 ‘친환경경영 진단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공급망 실사 대응, 제품 탄소 저감 설계·생산 진단 등 심화 과정을 신설해 다각화된 규제 장벽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중이다. 사례집은 지난해 진단을 지원받은 161개 기업 중 우수사례로 도출된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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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신노년 세대의 여가와 배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 ‘기장군 일광 하하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기장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9일 일광읍 해빛4로 20에 조성한 ‘기장군 일광 하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개소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군의원, 지역 단체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일광 하하센터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는 흐름에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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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제주 인근 해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고체연료추진 우주발사체 ‘미르호’의 4차 시험발사가 발사 직전 연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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