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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내일(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서 90분간 진행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번 기자회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본사 기자를 비롯해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한다.

기자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으로 정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해 국정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기자회견 방식과 관련, 청와대는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약속대련은 없다.

대통령과 기자 사이에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가는 방식”이라고 했다.

질의응답은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세...
S-OIL은 22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전달식을 열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5억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박봉수 S-OIL 운영총괄 사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울산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 장학사업 △겨울철 에너지 빈곤층 유류비 지원사업 △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사업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S-OIL 울산공장은 이 밖에도 장학사업,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울산시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민간 투자자 이탈에 대한 책임론에 대해 반박했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은 22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임기 동안 울산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은 사업의 핵심 사무 권한이 국가에 있는 만큼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지원을 하겠다는 취지”였다며 “전체 대화 내용 중 특정 문장만 인용해 마치 시가 해상풍력 사업을 방관한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 대변인은 “해상풍력은 울산의 중요한 재생에너지원인 만큼 행정 지
이용문 우와장창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운동에 동참했다.
김중득 울산 일산새마을금고 전무와 이선주 화정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2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총 2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선주 회장은 화정동적십자봉사회를 지난 2024년부터 이끌어오고 있다. 배우자인 김중득 전무는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이 회장과 함께 나눔에 동참했다. 정혜윤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9일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이 4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8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4조1964억 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최대 규모이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이 확인되며 올해 들어 꾸준한 자금 유입이 지속된 결과로, 지난 5일 순자산 3조 원을 돌파한 지 22일 만에 이룬 성과이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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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광·강수자 씨 차남 은국 군과 이봉강·구예선 씨 장녀 가영 양=31일 오후 3시 40분 서울시 구로구 새말로 97 신도림웨딩시티 8층 아모르 홀 ☏ 02-2111-8888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기업 에코프로비엠이 코스닥 대장주에 다시 등극했다.29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일대비 7.42% 오른 24만6000원에 마감했다. 에코프로비엠의 시가총액은 24조591억원으로 바이오기업 알테오젠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에코프로비엠이 시총 1위로 올라선 건 2024년 8월 이후 약 1년5개월 만이다.코스닥 시총 1위였던 알테오젠은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에 1, 2위를 내주고 3위로 밀렸다.이날 에코프로는시총 23조3535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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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주관한 ‘혁신을 통해 Career Up!, 내일을 잡다’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과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수상하며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대학의 취·창업 우수 성과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교육 이수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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