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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여름 휴가철 맞아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홍보 강화한다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계곡 등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우선, 안전시설점검과 예찰활동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2일부터 하천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선제적으로 배치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강화를 위해 서귀포시 재난안전전광판 8개소를 활용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위험지역 출입 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영상을 수시...
제주 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위해 마련된 '2026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지난 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미국과 싱가포르,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13개국 41개사 바이어가 참가했다.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해외대표처와 KOTRA 해외무역관, 한국무역협회 해외지부 등이 직접 발굴한 바이어들이다.이들은 감귤, 농수산가공식품, 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도내 수출기업 65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후반 추가시간 권기민의 결승골로 672일 만에 광주F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제주SK는 2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광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 김륜성, 김건웅, 권기민, 유인수, 오재혁, 이탈로, 네게바, 김준하, 박창준, 김신진이 선발로 나섰다.선제골은 광주에서 이른 시간에 나왔다. 전반 9분, 주세종의 코너킥에 이은 문민서의 슈팅은 김동준 키퍼가 막아냈지만, 흘러 나온볼을 정지훈이 가볍게 밀어
'2026 JEJU SK FC WONDER CUP'이 주황색 물결 속에서 힘찬 도전의 킥오프를 알렸다.'2026 JEJU SK FC WONDER CUP'은 제주SK FC가 주최, 주관하고 제주 지역 여성 풋살·축구 동호인팀이 여성 풋살 대회다.'2026 JEJU SK FC WONDER CUP'은 6대6 미니축구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수 교체 제한이 없다. 엔트리 인원은 감독 및 코치 2명, 선수 6명~20명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경기 시간은 전·후
제주시가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상습결빙구간 3곳에 도로 열선을 추가 설치한다.제주시는 총사업비 11억7000만원을 투입해 동문로 탐라문화광장 일원 등 3개 노선, 총 1170m 구간에 도로 열선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설치 대상 구간은 △동문로 탐라문화광장 일원 700m △조천읍 와흘로 일원 400m △해안마을길 입구 70m 등이다.도로 열선은 겨울철 기온 하강과 강설로 인한 도로 표면 결빙을 방지해 차량 미끄럼 사고를 줄이고, 제설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설이다.제주시는 오는 8월까지 실
9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10월 전국체육대회의 서귀포시 지역 경기장 2곳의 시설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육상 경기가 서귀포 강창학 종합경기장은 8월 준공한다. 현재 공정률은 90%다.강창학 종합경기장에는 196억 원이 투입됐다. 본부석과 기구 창고를 증축하고 육상트랙을 새로 까는 공사로, 현재 트랙 탄성포장재 시공과 전광판 신설, 관람석 미끄럼방지 포장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다음 달 14일 준공한 뒤 육상트랙 공인 절차를 마친다. 관람석은 4900석 규모다.전국체전 펜싱 경기가 열리는 서귀포시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국립세무대학세무사회는 경기도 광주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은혜동산을 찾아 올해 자선골프대회에서 마련된 성금으로 쌀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3년째인 기부 행사는 제 12대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삼문 세세회회장과 의정부에서 모범적으로 세무사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세대 1기 서동표 대표세무사,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 배정용 세세회 자문위원, 홍인수 세세회
애플이 새 애플TV와 홈팟 미니, 스마트홈 허브 등 스마트홈 기기 3종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2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대부분 출시 준비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 이 가운데 2종은 며칠이 아니라 수개월 내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우선 애플은 올가을 새 애플TV 셋톱박스와 홈팟 미니 업데이트 모델을 선보일 전망이다. 두 제품은 외형상으로는 현행 모델과 큰 차이가 없지만, 내부 칩을 교체해 시리 AI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성능을 높일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국내 제약·헬스케어 업계에서 지주사 구조를 ‘사업지주사’ 형태로 전환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최근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동아
DB손해보험이 올해도 청각장애인 특수교육기관인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지원을 이어갔다. 2013년 후원 협약을 맺은 이후 올해로 14년째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돕고 있다.DB손보는 지난 13일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DB손보 임직원과 충주성심학교 교직원, 야구부 코칭스태프가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응원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교육비와 야구부 운영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3년 협약 이후 지금까지 전달된 누적
산청군은 지난 27일 공무원들의 공적 항공적립금을 활용해 구매한 생필품을 지역 복지지설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산청군 공무원 72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학생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한 두 가지 행보에 나섰다. 외부 전문가와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감시 체계를 확대하는 한편,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에 맞춘 온라인 교육 지원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에 힘을 쏟고 있다.교육행정에 대한 도민의 참여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8월 3일부터 18일까지 ‘제9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청렴도민감사관은 교육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패를 예방하는 민간 참여형 감사 제도로,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객관
해운대구가 여름 휴가기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교통·복지·교육·안전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발전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시흥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취임한 민주당 소속 김선옥 의장이 ‘전반기 의회가 가장
퍼펙트월드는 29일 오픈월드 RPG '이환'에 1.2 버전 후반기 업데이트를 단행했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S급 캐릭터 '일로이'와 기간 한정 보드 '생명선'을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CFS는 임시 대피소에 머물렀던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장 청소업체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거 공간의 복구를 돕기 위한 조치다.CFS는 지난 28일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피해 가구 2곳의 주거지 청소를 진행했다. 천장과 벽, 바닥 등 주거 공간 전반에 대한 세척과 소독 작업이 이뤄졌으며, CFS 직원들도 현장 지원에 참여했다.앞서 CF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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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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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성료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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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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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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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 '아이언우드' 메인넷 활성화…오차드 신규 유입 중단
지캐시가 메인넷에서 '아이언우드' 업그레이드를 가동하고 기존 비공개 풀인 오차드에 대한 신규 자금 유입을 중단했다. 2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지캐시 오픈 디벨롭먼트 랩은 블록 높이 342만8143에서 이번 업그레이드가 활성화됐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오차드는 사실상 출금 중심 상태로 전환됐다. 기존 오차드 풀에 남아 있는 자금은 경계 구간에 마련된 '턴스타일' 구조를 거쳐야만 신규 풀 아이언우드로 이동할 수 있다. 프로토콜은 오차드 풀이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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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오래 쓰면 위험"…청력 지키는 '60-60 규칙'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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