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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세무서, 라면 150박스 부산진구에 기탁

4시간전
부산진세무서는 9월 22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송진호 세무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성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욱 구청장은“바쁜 세정 업무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진구는 이날 기탁...
안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린 ‘2026년 안산 대부포도축제’에 총 2만 4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대부포도의 맛과 멋을 알리는 행사로,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와 안산마라톤대회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과 대부포도 70년의 역사를 소개하는 ‘안산 40년&대부포도 70년 주제 전시관’을 운영해 안산과 대부포도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
울산 중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도란도란가족봉사단’이 지난 19일 오전 동천천 일대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구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7일, 병오년 추석명절을 맞아 『2026년 추석행사 사라진 보름달을 찾아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참여자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결혼이민자 여성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팀별 릴레이 미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장기자랑에서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한가위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으며, 한국 전통 떡
함안군은 지난 18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야읍자원봉사대와 함께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온기나눔 꾸러미 20개를 전달하며 ‘2026 추석맞이 온기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과 명절의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온기나눔 꾸러미 20개를 마련했으며, 가야읍자원봉사대 회원 20명이 꾸러미 제작과 전달 봉사에 참여했다.꾸러미는 즉석밥, 부침가루, 튀김가루, 사골곰탕, 콩
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9월 17일 도청 가온마당에서 ‘2026년 추석맞이 시니어클럽 생산품 특별판매전’을 열었다.이날 판매전은 시니어클럽 생산품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참여 사업단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18개 시니어클럽 38개 사업단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하고 제작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판매 품목은 표고버섯, 곶감 등 지역 농산물과 참기름, 들기름, 된장, 고추장, 수제청 등 가공식품, 제과, 음료, 수제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판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도
속초시가 설악산 단풍철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관계 기관·단체와 공동 대응에 나선다.속초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경찰서,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속초모범운전자회, 설악산 신흥사와 ‘2026년 설악산 단풍철 특별교통대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가을 단풍철 차량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설악동 일대의 교통혼잡과 주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단체는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차량 통제와 주차 안내, 셔틀버스 운영, 탐방객 안전관리에 협력하기로 했다.속초시는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교
속초의 가을이 축제와 꽃, 역사 체험으로 채워진다. 제61회 설악문화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엑스포 잔디광장과 설악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열리고, 청초호 유원지에서는 국화와 가을꽃 12만여 본을 만날 수 있는 ‘2026 속초 국화전’이 9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설악, 함께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설악문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과 거리 행진,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개막식은 10월 2일 오후 7시 엑스포 잔디광장 주 무대에서 열린다. 가수 윤수일과 염유리의 축하공연이 첫날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사진가들의 시선에 포착된 자연과 일상, 인천의 섬과 바다가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사진예술의 다양한 작품과 인천의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7시 2층 어울림홀에서 온사랑 밴드의 기획공연을 연다.이번 공연은 시민 동호회가 기획부터 무대 연출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상반기 공모를 거쳐 뽑힌 4개 단체 중 지난 6월 첫 주자로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인 광주에서 조용한 가족장을 치르고 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외부에 부고를 알리지 않고 빈소 앞 ...
한 번의 기부에 그치지 않고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기억해온 꾸준한 나눔이 올해 추석에도 이어졌다.㈜에이스알앤씨 서유정 대표는 지난 23일 해도동행정복지센터를 방
국내 통신업계가 일본 총무성의 국제 이동통신요금 분석에 대해 비교 기준과 요금제 선정에 문제가 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최근 도쿄와 뉴욕, 런던, 파리, 뒤셀도르프, 서울 등 6개 도시의 이동통신요금을 비교한 자료를 발표했다. 음성 44분과 문자 60통을 기준으로 데이터 제공량을 2GB부터 무제한까지 나눠 요금을 비교했다.총무성 분석 결과 4G 20GB를 기준으로, 서울의 SK텔레콤 요금은 월 6916엔으로 6개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어 뉴욕 버라이즌이 668
나라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영토를 지키다 참변을 당한 장병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부상 장병들의 조속한 회복을 간절히 기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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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가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차단하는 ‘충남형 AI 스마트 화재예방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도의회는 23일 천안 창업마루나비 회의실에서 ‘충남 화재예방을 위한 AI시스템 활용 방안 연구모임’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연구모임은 최근 5년간 도내 화재발생 현황과 지역별·시설별 취약 요인을 정밀 분석하고, AI 영상분석과 사물인터넷 복합센서,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충남 실정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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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출생아 수는 같은 달 기준으로 6년 만에 가장 많았다.다만 전국적으로 출생아 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제주 증가율은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은 자연감소도 이어지고 있어 출생아 증가가 인구 감소 흐름을 되돌리지는 못하고 있다.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24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명 증가했다.7월 기준 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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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근로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국의 음악과 음식을 함께 나누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특별한 자리가 울산에서 마련됐다. 스리랑칸 커뮤니티는 지난 24일 울산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추석명절 맞이 스리랑카 가수 초청 특별음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울산과 인근 지역에서 근무하는 스리랑카 근로자 8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에도 고국을 찾기 어려운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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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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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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