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부산공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17일 부산 남구에 성금 1,000만 원과 백미 10kg 100포대 등 총 1,300만 원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 남구 감만동에 위치한 동국씨엠 부산공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현 상무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명절마다 반복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여성화장실 혼잡과 관련해 일부 휴게소의 여성 변기 수가 관련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임시화장실 설치 예산도 최근 3년간 크게 줄었다는 지적이 나왔다.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기준 일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여성 변기 수가 남성 대·소변기 합계보다 적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금강휴게소 부산 방향은 남성 변기 82개에 여성 변기 52개로 비율이 1대 0.63이었고, 행담도휴게소는 1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올해도 추석을 앞두고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한다.선물반송센터는 임직원이 외부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명절 선물을 회사가 대신 반환하는 제도다.포스코는 지난 2003년 윤리경영을 선포한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해왔다. 선물반송센터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2시 30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제3회 우리북구 지식왕!!’에 참가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북구 지식왕!!’은 매년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배부되는 「우리북구」책자를 기반으로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 및 구정 등을 재미있는 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