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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첫 '스타필드 마켓'은 군산점 … 17일 오픈

이마트 군산점이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탈바꿈했다.

이마트는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이마트 군산점을 ‘스타필드 마켓 군산점’으로 리뉴얼하고 오는 17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2001년 이마트 군산점 개점 이후 지역 대표 점포로 자리한 가운데 25년만에 리뉴얼에 나섰다.

장보기 기능은 키우고, 가족 고객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했다.

영업면적은 기존보다 약 300평 늘린 총 4994평 규모이며 장보기, 식사, 휴식, 문화생활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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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첫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열고 현지 스마트홈·스마트빌딩 시장 공략에 나선다.LG전자는 최근 리야드 브랜드샵 내에 B2B 고객을 대상으로 한 AI홈 체험공간을 공식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해당 공간을 중동·아프리카 지역 B2B 사업 확대를 위한 거점 쇼룸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체험공간은 거실과 주방, 침실, 욕실 등 사우디 현지의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됐다. 오븐과 후드, 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빌트인 가전과 함께 라이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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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흡수합병을 앞두고 주주 설득에 나섰지만 현장의 시선은 마냥 우호적이지 않았다. SK이노베이션은 SKIET를 독립 법인으로 방치할 경우 채무불이행 가능성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합병의 불가피성을 강조했지만, 주주들은 적자 자회사 합병에 따른 지분 희석과 배당 중단, 구체적인 주주환원책 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SK이노베이션은 14일과 15일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주주간담회를 열고 SKIET 합병 추진 배경과 합병 이후 사업 방향,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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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7시께 대구 신천대로 일대에 어둠이 내려앉은 가운데 도로를 오가는 차량 불빛과 도심 아파트의 불빛이 신천을 따라 길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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