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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제주사회 대전환을 위한 미래포럼’ 창립

위성곤 국회의원이 주도하는 ‘제주사회 대전환을 위한 미래포럼’이 지난 7일 제주시농협 오라점 대회의실에서 창립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양병우·임정은·김대진·양홍식 도의원, 이종우 전 서귀포시장, 김필환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장, 장정환 제주시 호남향우회장, 박남진 항운노조 제주시지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포럼은 ▲AX 산업 대전환 ▲민생경제 회복 ▲에너지 대전환 ▲기본사회 가치 실현 ▲풀뿌리 민주주의 등 5대 과제를 중심으로 제주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해 나기로 했다...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정부의 전기자동차 국고보조금 지원 정책이 예년보다 일찍 확정되고, 국내·외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이 공격적인 가격 인하에 나서면서 전기차 구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국고보조금 확정에 발맞춰 대다수 지방자치단체도 애초 일정보다 앞당겨 지자체 보조금 지급계획을 발표하고 있지만, ‘전기차 천국’으로 불리는 제주에서는 아직 관련 공고조차 나오지 않아 예비 구매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출고 순서가 즉 보조금 순번이 되다 보니 혹여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 때문이다.5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운영하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확인한 결
국회에서 출국세 인상이 논의되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일 조계원 국회의원에 따르면 본인이 대표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돼 향후 국회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개정안은 ‘1만원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출국세를 인상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내 공항에서 출국 시 1인당 2만원, 국내 항만에서 해외로 나갈 때는 1000원을 부과하도록 했다.조계원 의원은 “1997년 출국세 첫 부과 이후 금액 기준의 변화가 없어서 관광진흥개발기금이 악화됐다며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에 대한 교육행정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58%로 부정적인 평가보다 높게 나왔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제주도교육감으로서 교육행정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를 묻는 질문에 ‘매우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는 편이다’ 등 긍정적인 평가가 58%로 나왔다.또 ‘잘못하고 있는 편이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 등 부정적인 평가는 22%였고 모름·무응답은
제주 자치경찰과 국가경찰은 112신고 공동 출동 등 협업을 강화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찰청장은 5일 제주청 회의실에서 사무분담 및 사무수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에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을 지역 치안안전의 공동 책임기관으로 지정해 상호 협조와 인력 지원은 물론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대비 교육과 업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112신고 처리 과정에서 기관 간 요청이 있으면 공동 대응해 사무 중복으로 인한 혼선과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자치경찰은 소관 사무 범죄와 관련해 현행범
지난해 5월 제주에 도입된 ‘섬식 정류장’ 기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고급화 사업에 대해 도민들의 부정적 인식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도로 중앙에 설치된 섬식 정류장과 양쪽에 문이 있어 양방향으로 승하차할 수 있는 양문형 버스를 도입하는 제주형 BRT 고급화 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부정 응답은 52%로 집계됐다. 긍정 응답은 42%로, 부정 평가가 10%포인트 높
울산을 대표하는 의료봉사단체인 아나봉과 보건복지부 지정 안구이식 의료기관인 아이윤병원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눈 영양제 700개를 전달했다.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윤영선 이사장이 직접 특허를 받은 ‘하이드로에센셜 아이윤’ 눈 영양제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질환 예방과 눈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윤영선 아이윤병원 이사장은 “적토마의 기운을 상징하는 2026년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밝
쿠팡이 개인정보 규모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전 직원의 부적절한 접근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제 저장·유출 정황은 제한적이며 2차 피해 증거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놨다.또 쿠팡은 민관합동조사단이 10일 오후 발표한 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적시된 공용현관 출입 코드 5만건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실제 접근이 2609개 계정에 한정됐다는 설명이다.쿠팡은 10일 '민관합동조사단의 2025년 11월 데이터 사건 조사 발표에 대한 입장'을 통해 "지난해 중국 국적의 전 직원이
대구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명절 전후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시장 권한대행 명의의 ‘영상 청렴 메시지’를 시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청렴 메시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 의식을 환기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가치인 청렴과 책임 행정을 다시 한번 되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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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특례시가 ‘2026 중소기업 국내 박람회 개별참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중소기업 생산제품 특성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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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에서 ‘청렴+ 나눔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고성교육지원청의 청렴 실천 의지를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1·2조로 나뉘어 전통시장을 방문, 장보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특히 캠페인 기간 동안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
2월 10일 문화계는, ‘유산의 귀환’과 ‘국경을 넘는 무대’가 동시에 굴러가는 하루였다. 미국으로 흩어졌던 구한말 의병장 관련 책판이 50년 만에 돌아왔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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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전까지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방침을 확정한 후 "지방선거 이전 합당 논의는 여기서 멈춘다"고 밝혔다.다만 민주당은 혁신당과의 정치적 연대를 접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은 '연대·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혁신당에도 유사한 성격의 기구 발족을 제안했다. 지방선거 이후 해당 기구를 중심으로 통합 논의를 재개한다는 구상이다.이로써 선거 전 합당은 사실상 무산됐지만, 범여권 통합 가
'K리그 여신', '제주SK 승리요정'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현정 아나운서가 3년 만에 대학로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장 아나운서가 대학로 연극 무대에 서는 것은 지난 2023년 연극 '돼지 바이러스' 이후 3년 여만이다.장 아나운서는 오는 18일까지 대학로 다케이씨어터에서 진행되는 연극 '사실은' 무대에 선다.그가 출연한 첫 공연은 10일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다케이씨어터에서 50여명의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 진행됐다.이번 연극은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었던 현실과 이상, 지금도 문득 떠오르는 그때의 순간들,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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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산 대형 제설 차량 '유니목 500' 투입도로 위에 바닷물 지속적 살포'열선형 스노우멜팅 시스템' 가동 경북 울릉군에 사흘간 50c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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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8시55분쯤 평택시 청북읍 일대 거즈 및 솜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근무자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지나가던 운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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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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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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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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