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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건복지부의 '2026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 수상

5일전
인천시가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시·도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시는 2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행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시·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총 5만8,221개의 노일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105.1%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결과다.

시는 특히 지난해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9~11호점을 추가 개설하면서 42명의 신규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적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인천시교육청과...
16시간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6일전
나흘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일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시민들이 몰려, 과일 성수품을 둘러보며 구매에 나서고 있다. 20일은 원래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의 정기휴무일이었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연장 영업을 했다.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과일들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도매시장 과일동 경매장에 쌓여있다. 선물용으로 복숭아를 찾는 한 손님에게 과일을 판매하는 한 시장 관계자는 "토요일에 전국에서 올라온 과일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복숭아는 물건이 많이 없네요."라고 말했다. 제수용 과일인 사과와 배가 시민들을 만나기 전 경매장에 쌓여있
5일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을왕리 해수욕장 일대에 새롭게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이 조성됐다.그동안 만조 시 기존 을왕리 해수욕장 탐방로에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보행자가 고립되는 등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영종구는 이에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지난 2025년 3월 새 데크길 착공에 들어가 이번 달에 준공을 완료했다.‘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은 이미 조성돼있던 해안데크길 중 고립 위험이 있는 데크길 양 쪽 말미에 총연장 590m 규모를 추가로 조성한 곳이다.이번 사업으로 을왕리 일대에 만조 여
6일전
인하대학교는 지난 18일 교내에서 학생들이 반도체 기업의 주요 사업과 직무를 이해하고, 기업 관계자와 직접 만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2026 인천 반도체 캠퍼스 커넥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행사는 인하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과 반도체 IPCC센터, 인천테크노파크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펨트론, LT메탈, MTS코퍼레이션, 엘이디라이텍, 스태츠칩팩코리아, 이엠에스, 옥스머터리얼즈, 칩스케이 등 9개 반도체 기업이 참여했다.각 기업은 기업 현황과 주요 사업 분야를 비롯해 직무별 역할과 요구 역량,
5일전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강화 황기 등 서해지역 자생식물 5종을 증식해 인천 강화군 석모도수목원에 분양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분양은 지난해 국립수목원과 강화군 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일환이다.국립수목원은 증식 기술을 활용해 강화 황기와 대청부채, 부채붓꽃 등 서해지역 희귀 및 특산 식물을 증식해 석모도수목원에 심었다.특히, 강화 황기는 석모도수목원뿐만 아니라 강화군 농업기술센터에도 분양했다.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지역에서 수집한 식물자원을 중앙이 증식해 다시 지역에 보전해 전시 및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중앙-지방 협력
6일전
‘2026년 인예뜰 정기전-예술로 피어나는 뜰’이 오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에는 유성숙, 하경옥, 강혜정, 곽동희, 김기애, 김미숙, 김병주, 문미영, 미팡 김상숙, 박영조, 배진병, 송동영, 신정옥, 오의영, 이연호, 이영임, 전경진, 최주석, 홍정화, 이기영 등 작가들이 참여한다.전시 제목인 ‘예술로 피어나는 뜰’은 각기 다른 표현 방식과 개성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이 하나의 공간에서 어우러져 새로운 예술의 풍경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출품작에서도
XRP 레저 기반 자율형 AI 에이전트 결제에서 리플 USD가 XRP를 앞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L AI 허브 데이터는 24시간 정산에 XRPL 인프라를 쓰는 AI 에이전트들이 네이티브 암호화폐보다 규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대규모로 더 선호하는 흐름을 보여줬다.온체인 결제 활동을 보면 직접 청산 결제의 사상 최고치와 최근 30일 추세 모두 리플의 스테이블코인이 우위를 보였다. 반면 네트워크 고유 암호화폐인 XRP 거래량은 최근 일주일 동안 정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 최소한의 삶을 지탱하게 하는 것은 우리 사회 복지제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이러한 복지 혜택을 받기
1시간전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문서, 메일에 첨부한 파일 하나에도 누군가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일상 업무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다루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작은 실천을 약속했다.도교육청은 지난 23일, 강삼영 교육감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개인정보 보호 실천약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앞두고 기관장의 실천 의지를 나누고, 구성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지킬 수 있는 수칙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캠페인에서는 '작은 실천으로 지키는 소중한 개인정보' 실천수첩을 활용해 구체적인 행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26일 이뤄진 제1242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2명이 나오면서 1인당25억9252만5282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9, 18, 24, 38, 43, 4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3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115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4508만7397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591명으로 144만3902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7만4306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85만35
한국 야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하며 대회 5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일본 아이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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