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항공이 지난 1일 청주공항에서 중국 란저우로 향하는 전세기 첫 편을 띄웠다.
지난 1일 오후 10시30분 청주를 출발한 RF8973편은 다음날 현지 시각 오전 1시15분 란저우에 착륙했다.
입국편인 RF8983편은 현지 시각 오전 2시15분 란저우를 출발해 청주에 오전 6시30분 도착했다.
입국편인 RF8983편은 180석 전석이 매진됐으며 탑승객 전원은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해당 노선 입국편은 6일까지 매진됐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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