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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군위군의회 의장, 밤엔 택시기사…서대식 의장의 ‘이동민원실’

“저의 택시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이동민원실입니다.

”낮에는 의장, 밤에는 택시기사.20여년째 운전대를 놓지 않는 서대식 대구 군위군의회 의장은 택시를 ‘이동민원실’이라 부른다.

군민들의 일상 속 목소리를 의정에 담겠다는 그의 약속은 현장에서 계속되고 있다.

5일 만난 서대식(5...
22시간전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자생식물 ‘미나리아재비’를 안정적으로 재배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활용하기 위한 재배기술이 현장에 보급된다.그동안 관상 가치와 활용 가능성에 비해 체계적인 재배정보가 부족했던 자생식물을 농가에서 실제 생산할 수 있도록 종자 채취부터 월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대구·경북에서 지방공무원 수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조직 운영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자유기업원의 ‘인구는 줄고 지방정부는 커졌다’ 자료를 보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8월 4일 화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8월 4일 오늘의 운세36년 신도 도와 성사되는 운이니 즐거우나 무리는 금물.48년 악행은 피하고 선행은 더욱 활발히 추진해야 목표 달성.60년 억지로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면 상해나 사고 발생
영주시가 지역 농업을 대표하는 선도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영주농업대상 선발 방식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18일까지 제17회 영주농업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분야별 수상에서 벗어나 영주농업을 대표하는 농업인 1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지역 농업의 상징성과 파급효과를 높이겠다는 취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방문이 급증하는 가운데, 경주시가 지역 하천과 계곡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전방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경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불법 상행위 및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등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고강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겹치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물 부족이 현실화하고 있다. 저수지와 댐의 저수율이 빠르게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계획 단수까지 예고되는 등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오후 1시를 기해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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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사회’ 구호가 요란했던 이명박 정부 시절, 대학생들의 ‘88만원 세대’ 진입을 우려한다며 공직자들이 내놓은 대책이 하나 있었다. 싱글침대도 들이기 힘든 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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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이면 한국 근대농업의 선구자인 우장춘 박사 67주기를 맞는다. 9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우장춘 박사 67주기를 맞아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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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칠곡 송정자연휴양림에서 피서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북캉스’가 운영되고 있다.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는 8월 16일까지 석적읍 반계리 송정자연휴양림 북카페 ‘초록책방’에서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소설과 교양서, 어린이 도서 등 700여 권을 비치해 휴양림을 찾은 캠핑객과 피서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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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직면과 남선면, 임하면이 지난 7일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 3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구성된 중앙합동피해조사반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필요한 피해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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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인터넷 방송인이 무인도에 집을 짓고 생활하는 모습을 생방송으로 공개해 인기를 끌었지만, 자신이 촬영한 영상이 결국 불법행위의 증거가 됐다.중국 인민일보와 중앙광파전시총대 등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 해경국 샹산 제2공작소는 최근 샹산현 줴시진 차오무완다오를 허가 없이 점유·개조한 혐의로 한 인터넷 방송인을 조사하고 있다.이 방송인은 단편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무인도 개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연속으로 게시했다. 영상에는 건축자재를 배로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여미지식물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대청부채가 꽃을 피워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대청부채(Iris dicho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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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첫 관문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는 ‘승기’를, 송영길 후보는 ‘발판’을 마련했다. 정청래 후보는 다시 ‘도약’을 외치며 2라운드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인천·제주 순회 경선을 마쳤다. 민주당은 8일 오전 제주에 이어 오후 인천에서 순회 경선을 치렀다.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전북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리그 7경기에서 패하지 않는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제주SK는 8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네게바의 해트트릭 활약 속 3-1 승리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이 골문을 지키고, 조인정, 세레스틴, 토비아스, 유인수, 장민규, 네게바, 이창민, 이탈로, 최병욱, 김신진이 선발로 나섰다.초반 분위기는 전북이 잡았다. 전반 4분 이승우의 슈팅은 김동준 골키퍼가 막아냈다. 전반 7분 이동준의 크로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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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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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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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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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18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의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가 소유한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식 수량이 18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353만7622주, 지분율은 23.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353만9422주, 지분율은 23.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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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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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결혼에 불이익을 주는 22개 과제를 점검하겠다고 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뻔뻔한 유체 이탈"이라고 맹비난했다. 8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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