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5일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세대에게 탄소 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환경의 날 당일인 5일 오전 6시부터 호암생태공원에서는 충주자연환경해설사협회 주관으로 환경 캠페인이 전개된다.참가자들은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은 충주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충주시청 1층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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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환경공단,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시민 참여형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을 중심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와 학생,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행사로 구성돼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시민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행사 당일에는 매직버블쇼와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유공자 표창, 환경보전 퍼포먼스 등이
세종새활용센터는 다음달 5일 ‘세계 환경의 날’부터 시작되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새활용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환경교육주간’은 국민의 환경보전 의지를 높이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을 포함해 매년 개최되는 전국적인 집중 기간이다. 올해 세종시 전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환경 행사와 발맞춰 기존 주말 중심의 유아 동반 가족 교육을 넘어 성인들을 위한 평일 오전 특별
충북 단양군은 지난 27일 단양읍 천동·다리안 관광지 일원에서 단양관광공사와 함께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림환경국장과 환경과장을 비롯한 환경과 직원, 단양관광공사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천동 관광지와 다리안 관광지 주변 산책로, 주요 이동구간, 도로변 등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관광객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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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가 비대면 기반의 실전형 교육을 통해 축우 영업조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5월 21일 ‘2026 1st. 축우 빌드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국 축우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IPM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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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가 비대면 기반의 실전형 교육을 통해 축우 영업조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5월 21일 ‘2026 1st. 축우 빌드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국 축우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IPM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워크
JB주식회사가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창의축전에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반려식물을 만들며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JB주식회사는 지난 8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열린 창의축전에 참가해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날 현장에서는 대표적인 식충식물인 파리지옥을 비롯해 다양한 식물의 특징과 생태적 역할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식물을 직접 심고 화분을 꾸미며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체험했다.완성한 반려식물은 각자 가져가 생활 속에서 식물을 돌
건양사이버대학교와 대전시수의사회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사람과 동물, 환경의 건강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수의학계의 핵심 철학인 ‘원헬스’ 가치를 공유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고취하기 위해 이뤄졌다.양 기관은 동물병원 현장에서 진료를 보조하는 수의테크니션 및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협약을 통해 수의학 및 반려동물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생 및 전문가 간 현장 실습 및 교류, 동물진료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 지역사회 봉사 등
한화그룹이 경남 창원에서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환경운동회를 열었다.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18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6일 경남 창원 대원레포츠공원에서 ‘맑은학교 환경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인 ‘맑은학교 만들기’의 세부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마련됐다.맑은학교 만들기는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와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5년째를
`2026 청주시 도시농업 페스티벌'이 14일 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도시농업, 일상의 치유와 환경의 치유'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행사장에는 무심천 수변을 따라 3만5000㎡ 규모의 유채꽃·청보리밭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이 조성됐다.치유·탄소중립 등 테마 정원과 시민 참여형 상자텃밭, 야생화·분재 전시도 이어진다.올해 처음 운영되는 `반려식물병원'에서는 식물 상태 상담과 관리법을 배울 수 있다.어린이 원예교실과 재활용 컵 화분 만들기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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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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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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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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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청년농업인 간담회..."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서귀포 만들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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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천 작은학교 몸활동 포(4)유 축제’ 개최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4일 제천족구전용체육관에서 지역내 소규모 중학교 학생,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천 작은학교 몸활동 포유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 수 감소로 인해 단독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하거나 대규모 신체 활동을 진행하기 어려운 작은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다른 학교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아이들은 이날만큼은 이웃 학교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땀을 흘리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학교별 대항전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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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ELS 과징금 '맹탕' … 4조→2조→1.4조→6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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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절반' 육박 인천 기초의회…광역의회는 3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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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거머쥔 인천 기초의원 당선인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인천 11개 군·구의회 의원 당선인 129명 중 여성은 58명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했다.4년 전 지방선거 당시 여성 기초의원 비율과 비교하면 4.3%포인트 상승했다.인천 광역의원 당선인 중 여성의 비율도 늘었다.인천시의원 당선인 45명 가운데 여성의 비율은 31.1%로 4년 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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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중이용시설 등 38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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