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7일 도교육청 소회의실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와 노사관계 정상화 공동선언을 하고 중단됐던 단체교섭을 재개하기로 했다. 강원도교육청과 전교조 강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광주지부가 나주 지역 한 고등학교에서 불거진 학교장 갑질 의혹을 교육청이 '소통부족'으로 축소했다고 주장하며 특별 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28일 전교조 전남지부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전남광주 나주시 한 고등학교의 7000만 원 규모의 학교 방송실 현대화 사업 추진과정에서 불거졌다. 지부는 해당 사건에 대해 "학교장은 예산신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는 23일 “제19대 경남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백서는 지난 12년간 축적된 경남교육 혁신의 자산을 해체하려는 흐름이 뚜렷하다”고 지적하자 도교육청이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한 결과”라고 반박했다.전교조 경남지부는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인수위가 정책과제로 제시한 ‘촉법소년 연령 하향 입법 운동’에 대해 “교육청 소관도 아닌 법안을 앞장서 추진하는 반면, 학급당 학생 수 제한 등 시급한 현장 과제는 외면했다”고 언급했다.또 경남과학고의 KAIST 부설 영재학교 전환과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간담회에는 손인수 위원장을 비롯한 곽효정, 노종용, 이재준위원들과 전교조 세종지부 간부진 등 모두 11명이 참석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간부 7명이 참석했으며 교육 관련 현안 및 제5대 교육감 공약사업등에 대한 건의 및 제안을 전달했으며, 이와 관련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 △정서 위기학생지원 확대 △교권 보호 강화 △민원 대응 시스템 개선 △교원적정정원 확보 △제5대 교육감 공약 사업
지난 8월 5일 교육부가 2027학년도 공립 교원 임용시험 사전 예고 인원을 발표했다. 제주 지역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26명이다. 2025년 94명, 20
전북교육감 인수위가 외부 로펌 계약 중심의 교권 법률지원 체계를 전국 최초로 제안한 가운데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교육활동보호과 설치 및 교권변호사 즉시 채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혀 향후 체계에 대해 주목된다. 천 교육감은 23일 전북교사노조, 전북교총, 전교조 전북지부 등 교원단체·노조와 간담회를 열고 교육활동 보호와 교원 업무 경감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5일 성명을 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교육부에 촉구했다.전교조제주지부는 “정부는 학령인구 감소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의 주요 근거로 제시하는데 학생 수가 줄었다고 학교에서 필요한 교육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전교조제주지부는 “대학 등 다른 분야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초·중등교육을 위한 지방교육재정을 축소하면 안된다. 정부는 작은 학교와 원도심 학교가 지역 공공교육 기반으로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을 보장해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교조 제주지부와 정책과제에 합의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1일 오후 4시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교육정책 협약식을 열고, ‘기간제교사 채용 절차 개선 등 정책협의 요구안 8건’에 대해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고의숙 교육감과 현경윤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합의는 지난해 11월 20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제주지부가 제출한 정책협의 요구안에 대해 네 차례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합의된 8개 정책과제는 기간제교사 채용 절차 개선을 비롯해 방학 중 생활지도, 학교급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 공립 교원 임용시험 사전 예고 인원에서 제주 초등학교 교사 선발 예정인원은 전년도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축소된 것으로 나타나자 교육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다.전교조 제주지부는 10일 성명을 내고 "초등학교 교사를 이대로 줄여도 되는가"라며 "교원 선발인원 산정기준을 학생 수가 아니라 학급 수 기준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교육부가 사전 예고한 선발인원은 '26명'이다. 이는 2024학년도 84명, 2025학년도 94명, 2026학년도 60명과 비교해 크게 감축된 것으로, 불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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