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에게 건강한 식사와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온전한 밥상 프로그
인천 제물포경찰서가 가정폭력 재발을 막기 위한 가해자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했다.제물포서는 ‘리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안성시와 안성시민 감시단 등 30여 명의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안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뜻을 모아 여름 휴가철 범죄 예방에 나섰다. 이들은 8월 4일 스타필드 안성을 찾아 성범죄와 가정폭력 차단을 위한 집중 활동을 전개했다.
서울 성동구는 가정폭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7월 31일 '2026년 성동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민관경 협력 간담회'​를 열었다.성동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는 가정폭력이나 학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가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이번 간담회에는 구를 포함해 성동경찰서와 성동가정상담센터, 성동구가족센터,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 5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지원 대상과 역할을 공유하고, 가정폭력과 정신건강 문제, 경제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8월 12일 청 내 전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
김만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1일 구의원 및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통합교육(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경기지역의 한 경찰서가 스토킹과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신고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임의동행 실적을 사실상 늘리도록 일선 경찰관들에게 안내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부...
최근 '관계성 범죄'가 언론을 통해 연일 보도되며 사회적 우려를 낳고 있다. 관계성 범죄란 가정폭력, 아동학대, 스토킹, 교제 폭력 등 친밀한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말한다. 주로 연인이나 가족처럼 서로의 생활 반경과 내밀한 사정을 잘 아는 사이에서 발생한다는 특징이 있다.상당수
대구 동구청은 지난 22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젠더인식의 변화와 폭력예방’을 주제로 2026년 하반기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은 시대 변화에 따른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상호 존중하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공직사회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4대 폭
안동교육지원청은 21일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과 안동관내 직속기관 기관장 및 부서장, 안동관내 유·초·중·고등학교장을 포함한 고위직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온앤오프관계교육연구소 곽선희 강사를 초청해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의 사례와 예방 방법 및 관리자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역할과 실천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안동교육지원청은 매년 관내 직속기관 및 학교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성비위에 관한 4대 폭력 예방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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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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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논일 나선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전남광주 해남군 한 농로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9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와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쯤 해남군 문내면 한 마을 앞 농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정오쯤 경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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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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