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7보병사단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청주·충주 등 충북 지역 11개 시·군에서 2026년 FS연습과 연계해 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과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충북 지역 수호를 위해 작전수행능력 숙달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이다.특히 실전적인 상황묘사를 위해 대항군 운용 및 공포탄 사용, 장병들과 전투장비가 실제 기동할 예정이다.37사단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일부 교통불편 등이 예상되니 지역주민들께서는 이점 널리
의령소방서는 3일 오전 서장실에서 전입한 소방공무원 3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강두훈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단장, 담당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임용장 수여 ▲환영 인사 및 격려 ▲기념 촬영 순으로 정중하게 치러졌다. 새롭게 의령소방서의 가족이 된 전입 직원들은 개인별 직무 역량과 전문 경력을 고려해 관내 119안전센터 등 최일선 현장에 배치됐다. 이들은 앞으로 의령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각종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소방 업무 전반을
장흥소방서는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소방 긴급차량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해 소방차량 운행 전반에 대한 안전의식을 재점검하고, 2026년 무사고 달성을 목표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긴급 출동 시 교차로 통과와 도심 주행이 잦아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장흥소방서는 전남교통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교육 내용은
홍성소방서는 28일 홍성군 갈산면 기산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고 인명피해 없이 상황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대응에 나섰으며 선착대인 갈산119안전센터가 현장에 도착해 초기 진압을 실시했다.소방당국은 소방 및 유관기관 등 인원 42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연소 확대 저지에 주력했으며 오후 8시11분 초진 후 오후 9시02분 완진했다.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 동산 일체가 소실돼 약 2790여만 원의 재산
울진소방서는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했다. 소방서는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행사장 내 안전관리 실태와 소방활동 장애요인을 점검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 현장에는 소방공무원 33명과 의용소방대원 70명 등 총 103명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나섰다. 또 관람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중형펌프차와 구급차를 전진 배치해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계룡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자체, 군, 경찰, 소방 등 주요 기관·단체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 정비를 비롯해 계룡시 예비군 통합방위사무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지역 방위부대 주요 훈련과 통합방위작전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미국·이란 전쟁 발발 등 국제 정세의 불안정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충남소방본부가 ‘국민행복 소방정책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소방기관’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을 축하하고, 2026년에도 도민에게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단순한 업무 보고를 넘어, 지난 한 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되새기는 ‘
3선 도전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6일, 영덕군을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현장을 방문해 안전대책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이 후보는 영덕읍 대탄리 일원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로 현장 일정을 시작한 뒤 영덕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군수 출마 예비후보 사무실을 잇달아 방문해 후보들을 격려했다.이후 영덕대게축제 안전기원제에 참석해 축제의 무사고를 기원하고 인근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현장을 방문해 직접 상황을 점검하며 소방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오후에는 한농연 경상북
구미소방서는 오는 3~4월 개최 예정인 ‘2026년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대회를 준비 중인 대표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22개 소방서 대표 선수들이 모여 화재진압,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소방 기술을 겨루는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경상북도 대표로서 전국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이날 격려 행사는 훈련 현장에서 땀 흘리는 대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실제 대회와 유사한 환경에서의 시연을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구미소방서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1일, 개막을 한 달여 앞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기반시설 조성, 전시 연출, 교통 및 안전 대책 등 주요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부지사는 박람회장 내 전시관 조성 현장과 기반시설 공사 구간을 차례로 점검했다.  이어 대규모 관람객 방문에 대비한 교통 및 주차 대책도 집중 점검하며, 조직위원회와 충청남도·태안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교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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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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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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