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시교육청은 평생학습관에서 학생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토론회는 청소년 정책 예산학교와 정책 공모를 거쳐 접수한 총 31개 안건 가운데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안건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이들 안건은 우리가 꿈꾸는 인천형 통합 놀이터, 머니 로드맵 프로젝트, 청소년 봉사활동 마일리지 제도, 인천 학생 세이프&라이프 맵, 학교e음 프로젝트, 학생 시력 건강 지원 사업이다.1부에서는 최종 6개 안건 외에 8개의 제안을 추가 전시했고, 2부에서는 안건 발표와 현장·전문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규모를 축소하거나 교부 방식을 바꾸려는 논의에 시도교육감들이 집단 대응에 나섰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9개 시도교육감은 9일 국회 교육위원회를 찾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에 대한 교육 현장의 우려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교육재정
목원대학교가 현장 중심의 인재양성 체계를 강화한다.목원대 RISE사업단은 교수와 학생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현장인재 양성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산업 수요 변화에 맞춘 특성화 교육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과·비교과·현장교육을 연계한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학과별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맞춤형 마이크로디그리와 융복합 교육과정을 활용해 진로 탐색부터 역량 강화, 현장 실무까지 이어지는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했다.워크숍
대구교육연수원 산하 대구글로벌교육센터는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약 500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6개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며, ▲앱러닝 영어 챌린지 클래스 ▲북
대구대학교가 2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강당에서 제14대 윤재웅 총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중장기 미래 비전인 ‘학생의 성공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을 공식 선포했다.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영광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 동문 및 지역 유관 기관 관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일 세종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저소득층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과 교육복지 지원 강화를 위한 「세종시 학생 꿈 키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생계·의료·장학금 등 학생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교육복지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교직원 대상 기부 프로그램 참여 독려 및 확산 ▲관내 저소득층 학생 발굴·선정 ▲학생의 상황에 맞는 교육복지 프로그램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한다.세종
20여 년 전 의성과 중국 셴양이 맺은 학생교류 약속이 올해 두 도시 청소년들의 상호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셴양시 교사·학생 대표단이 10번째로 의성을 찾아 지역 학생들과 만난 데 이어 오는 10월 말부터 11월 초에는 의성지역 학생 20명이 셴양시를 답방한다.29일 의성군
대구시교육청이 학생 정서 돌봄을 위한 ‘마음교육’과 창의·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한국형 바칼로레아’를 양대 축으로 공교육 대수술에 나선다.대구시교육청은
통학길 학생들의 안전확보와 통학불편 및 학부모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한 관련 법률안 2건이 동시에 발의됐다.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은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학생 통학권 보장 2법’을 대표발의
경상남도교육청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는 9월 14일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지역사회 협력, 인도주의 가치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자원봉사 활동 협력 ▲학생 건전 기부 문화 조성 ▲응급처치 교육 보급 및 확산 ▲생명나눔 헌혈 참여 문화 확산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뜨거운 열정, 하나된 지좌의 힘으로 시민체전까지!
김천시 지좌동 체육회는 지난 9월 22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동민 화합을 다짐하는 ‘지좌동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시민체전 선수단을 비롯해 체육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대표 선수 선서를 시작으로 단기 전달, 선수 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0m 릴레이 종목에 출전하는 박성용 통장협의회장과 황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이 선수단 대표로 나서 정정당당한 승부와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토닥토닥, 사르르 마음 힐링교실’ 봉산면 첫선
김천시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사업’인 『토닥토닥, 사르르 마음 힐링교실』 첫 수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정서 안정과 심리 회복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수업에 앞서 ‘공감과 소통의 시민운동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분들이 잠시나마 숨을 고르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마음의 위안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기차 최대 장벽은 세대…50세 넘자 관심 '뚝'
미국 소비자의 전기차 구매 의향은 정치 성향보다 연령대에 따라 더 크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세를 기점으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크게 낮아지는 모습이다.지난 26일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제로 배출 운송 협회가 공개한 설문에서 18~34세의 36%, 35~49세의 40%가 향후 새 전기차를 구매하거나 리스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했다. 반면 50~64세는 18%, 65세 이상은 4%에 그쳤다.전기차 자체에 대한 인식도 세대별로 갈렸다. 65세 이상에서는 40%가 전기차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거든든 마음든든 「HUG 든든전세주택」 9월 30일부터 총 900호 입주자 모집(제12차) 시작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오는 30일부터 역대 모집공고 중 최대 규모인 총 900호 규모의 제12차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허그는 올해 총 1,800호에 대해 모집공고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직전 7월에 실시한 제11차 수시 모집공고에서는 평균 16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무주택 임차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이러한 수요에 부응하고, 전세시장 안정 및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번 제12차 공고를 통해 서울, 인천, 경기 부천 등 수도권 도심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받을 땐 꼬박꼬박, 줄 때는 싹둑”…5년간 보험금 미지급·과소지급 5억원 넘어
최근 5년간 금융감독원 검사에서 고객에게 지급할 보험금을 빼먹거나 덜 줘서 제재받은 사례가 1000건 가까이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급되지 않거나 적게 지급된 보험금은 5억원을 넘어 보험사의 불성실한 지급 관리 실태를 바로잡고, 감독당국의 감시망을 더 촘촘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의원이 28일 금감원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보험금 부당 부지급 및 과소지급 행위로 적발된 제재 건수는 10건, 세부 위반 건수는 총 961건으로 집계됐다.이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