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여름철 위생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 합동 권역별 집중 방역에 나섰다.이번 방역은 7월 16일과 29일 오전 6시부터 전개됐다. 구는 지역을 2개 권역으로 나누고,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주택가와 골목길, 전통시장 주변, 하수구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동시에 방역을 펼쳐 해충 차단 효과를 극대화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보건소와 광진구 새마을방역봉사대, 전문방역업체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했다. 지역 사정에 정통한 새마을방역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