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알바이오팹의 사실상 지배주주 윤원수가 2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밝혔다. 윤원수는 티앤알바이오팹의 대표이사로, 이번에 전환사채를 인수하여 주식 수를 늘렸다.2월 2일 전환사채 인수로 인해 윤원수의 특정증권등의 수는 3만2456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특정증권등의 비율은 0.42% 감소하여 10.76%를 기록했다.티앤알바이오팹의 주가는 2월 6일 장마감 기준으로 3125원으로, 전일 대비 80원 하락하며 -2.50%의 변동을 보였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티앤알바이오
시스템 반도체 전문 기업 라온텍이 2월 4일 공시를 통해 유럽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개발을 위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027년 11월 18일까지다.계약금액은 총 37억8898만원으로, 확정 계약금액은 33억5179만원이며 조건부 계약금액은 4억3719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2.5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대금 지급 조건은 계약 개시 후 10일 뒤와 계약 조건 달성 후 10일 뒤 송금하는 방식이다.
울진 기성초등학교는 2026년 1월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열리는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운영 전달 회의에서 기금 운영 우수 사례를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는 2026년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운영 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기성초는 2022년 구산분교장과 2023년 사동분교장이 본교로 통폐합 된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운영 학교로, 최근 10년간 학생 수 42% 감소 추세를 보인 대표적인 인구소멸 지역 학교였다. 하지만 2026학년도 3월 예비 편성기준으로 1년 전에 비해 초등학
대한과학의 이충형 전무이사가 2026년 1월 27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이충형 전무이사는 대한과학의 주식을 2022년 12월 26일 기준 25067주에서 31399주로 6332주 증가시켰다. 이번 주식 매수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주당 매수가는 4731원이었다.이번 주식 매수로 이충형 전무이사의 대한과학에 대한 지분율은 0.34%에서 0.42%로 증가했다. 대한과학은 연구용 실험기기 제조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2011년 10월 11일 상장됐다.2026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원자력TOP10 상장지수펀드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이 원자력 ETF 중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영업일 기준 ACE 원자력TOP10 ETF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은 42.30%로 집계됐다. 이는 '원자력' 키워드로 상장된 국내 ETF는 9개 중 가장 높은 성과다. ACE 원자력TOP10 ETF는 최근 1년 및 3년 또한 164.88%와 391.1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ACE 원자력TOP10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
네이버페이는 iM뱅크 영업점에서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 신청을 시작하고, 지역화폐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Npay와 iM뱅크는 대구로페이와 포항사랑카드 등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2024년부터 협력해 왔다. Npay 포인트 추가 적립 등으로 Npay를 통한 지역화폐 이용도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지난해 12월 대구로페이 신규 가입자의 42%, 포항사랑카드 신규 가입자의 40%가 Npay에 지역화폐를 등록해 사용
종합 조선사 대한조선이 1월 14일 공시를 통해 버뮤다 지역 선주와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518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753억원의 23.42%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13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계약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수금되며,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최초 매매기준율인 1464.10원/달러를 적용하여 환산된 기준이다.계약금액과 최근매출액은 억원 미만에서 각각 반올림됐다. 최근매출액은 2024년 연결재무제
충북 옥천군은 2026년 현재 대한민국 농어촌 기본소득 실험의 가장 뜨거운 중심지 중 하나다. 당초 탈락 위기를 딛고 충북에서 유일하게 정부 시범사업 지역으로 추가 선정되면서, 인근 지자체들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이른바 ‘옥천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옥천군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을 지급한다. 4인 가구 기준 연간 720만 원이라는 작지 않은 금액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총사업비 약 1744억 원 규모로 국비 40%, 도비 18%, 군비 42% 수준의 분담 구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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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이 전년보다 20% 넘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수소차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한 1만6011대를 기록했다.상반기에는 성장세가 둔화했지만, 하반기에는 현대차가 지난해 4월 출시한 ‘디 올 뉴 넥쏘’의 판매가 본격화한 데다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수소차 등 신에너지차 구매세 전액 면세 종료 시점 등을 앞두고 판매가 일시적으로 확대된 영향 등으로 반등했다고 SNE리서치는 설명했다.브랜드별로 보면
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2025년 연간 매출 7조 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이 예상된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4년 4분기 2,709억원 대비 4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도 3.3%에서 5.2%로 1.9%포인트 개선됐다. 리스크 관리와 현금흐름 관리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 효율이 높아지며, 실적 구조의 변화가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재무 안정성도 강화되며 부채비율은 업계 최고수준인 84%까지 낮아졌다.■ 2025년도 수익성 구조 전환 성과 확인2025년 연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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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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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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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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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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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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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광지 곳곳서 설 명절 손님맞이… 체험·공연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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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설날 당일인 17일까지,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 주요 관광 명소에서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경포 여행자센터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 올해 처음 선보이는 AI 활용 강릉 이미지 콘테스트와 추운 몸과 마음을 녹일 겨울 간식 푸드트럭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실내에서는 강릉의 커피향 가득한 커피 드립 체험과 나만의 키링 만들기, 올해 운세를 점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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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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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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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제안 19일 만에…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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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도]의료사고 논란 대구리프트성형외과, 이번엔 개인정보 무단 제공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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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및 진료 분쟁으로 집회와 형사 고소가 진행 중인 대구리프트성형외과가 이번에는 피해자 측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외부에 제공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피해자 가족은 병원이 연락처를 제3자에게 반복적으로 전달한 정황이 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 ‘전권 위임’ 주장 인물, 신원 확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