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7월 20일 성주군 관운사가야복지센터 무료급식소에서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고 정성 어린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면 뽑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에 손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과 과일, 떡 등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대접하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김경옥 성주군 재향군인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논산청년협의회가 발 벗고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논산청년협의회는 지난 19일 새벽 5시부터 광석면에 위치한 한 딸기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하우스 내부에 유입된 물과 진흙,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며 시설을 원상복구하는 데 힘을 쏟았다.해당 농가는 갑작스러운 비 피해로 하우스가 침수됐지만, 복구를 위한 인력이 부족하고 외부 인력을 투입할 경우 수백만 원에 달하는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상황이었다. 논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21일 청도군자원봉사센터 2층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으로 꽃피우는 2026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바자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바자회 판매 물품을 소분하고 배부를 준비하는 등 행사 운영을 위한 사전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사회 나눔행사와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권미정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사
충북 충주시 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은 지난 21일 홀몸노인 및 저소득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과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직접 끓인 삼계탕과 겉절이 배추김치 등을 준비해 15가정에 직접 전달했다.음식 전달과 함께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온정을 나눴다.김석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이웃
충북 음성군노인복지관 천사장학회가 21일 임시총회를 열고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신규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선임된 감사와 부위원장,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장학회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회원들은 기존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으로 어린이 안전우산 지원과 음성군장학회 장학금 기탁 등을 제안했다. 사업 추진 여부와 시행 시기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박노량 위원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나눔이 지역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장
부산 사하구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행복마을 나눔곳간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불고기볶음, 배추겉절이, 버섯볶음, 절편 등을 정성껏 준비해 취약계층 45세대에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특히 권오돌 회장은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말벗이 되어드리고 무더위 속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등
합천군 가회면 ‘클린농촌단’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7월 18일 실시했다.활동에는 클린농촌단 회원 12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농로,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농약병, 농약봉지, 폐비닐 등 각종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장마철 집중호우 시 영농폐기물이 하천으로 유입돼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을 곳곳을 돌며 수거활동을 펼쳤으며, 수거한 폐기물은 종류별로 분리해 적정 처리될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제주클럽은 지난 18일 사회복지법인 보은의 집 인효원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제주클럽 임원과 회원들은 이날 협약 체결 후 첫 활동으로 인효원 시설 내 정원 등에서 제초와 칡넝쿨 제거, 진입로 환경정비 활동 등을 벌였다.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시설 안팎 환경정비 등 정기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김철신 제주클럽 회장은 “국제와이즈멘클럽 운동의 본령인 봉사와 헌신의 정신이 지역 공동체에 스며들도록
청도군 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맞아 자난 14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한끼’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관내 각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보양식용 생닭 200마리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특히
충북 충주시 봉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3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충주천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충주천 산책로를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충주천과 하방 벚꽃길 일원을 돌며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환경보호 홍보물을 나눠주고,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정은택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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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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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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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AI, 에이전틱 AI 국책과제 사업 수주
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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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함양발전포럼 민선9기 첫 실무협의회 개최
함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양발전포럼 확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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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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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국회부의장이 생성형 AI 확산으로 정보가 넘쳐나 사실 관계 확인이 더욱 중요해졌음을 강조했다. 박덕흠 국회부의장은 6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계의회도서관총회에 참석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회에서 참석자 환영 오찬을 준비했다. 이날 오찬에서 박덕흠 국회부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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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전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도시개발공사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의 2025년 경영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수와 회계사, 노무사 등 전문가 147명이 평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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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과 유성구가 경계선 지능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7일 대전시교육청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교·사회생활 적응을 돕고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계선 지능 학생 조기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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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가 올해 2분기 6억1130만달러 순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분기 기준 비트코인 생산량은 1년여 만에 가장 많았지만, 평균 비트코인 가격이 28% 하락해 실적이 악화했다.마라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0-Q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순손실은 희석주당 1.60달러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8억820만달러 순이익, 희석주당 1.84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2분기 비트코인 2422개를 채굴해 전년 동기보다 3%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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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하반기 신입사원 60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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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600명을 채용한다. 코레일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철도 현장 인력 확보를 위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은 공개경쟁과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한경쟁채용은 고졸과 자격증, 거주지, 취업지원대상자 등으로 구분하며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전국을 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대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