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당리동 통우회는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하기 위해 ‘행복마을 나눔곳간’ 사업을 통해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행복마을 나눔곳간’ 사업은 당리동 자생단체가 매월 순회 방식으로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올해로 11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지난해 12월 반찬 지원 대상자를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및 희망 반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이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반찬 선호도와 건강 상태를 고려한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당리동 통우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당리동 통우회는 평소에도 지역주민과 행정복지센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함께하는 클린하우스,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행복마을 나눔곳간, 희망2026나눔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강순옥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살피는 것은 물론,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번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마천흑돼지촌식육식당)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곳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마천흑돼지촌식육식당은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 3종을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후원하고,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 물품이 필요한 가구에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김영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김복수 공공위
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월 28일 ‘고기만세’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곳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희망·나눔곳간사업’은 민간의 후원 물품을 정기적으로 연계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생활에 꼭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고기만세’는 후원 식품을 매월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마천면 지사협은 이를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며
포항시 우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김만호 시의원, 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2025년 주요 활동 실적 보고 및 2026년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에 힘쓰며 활발히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 주요 사업 내용으로 △우창이네 행복한 나눔곳간 운영 △독서힐링공간 운영 △출산축하키트 지원 △마을신문 제작 △취약가정 초등학생 입학
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운학과 ‘희망·나눔곳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식당 운학정은 매월 밑반찬 3종을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후원 식품은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된다.협의체는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은 물론, 정서적 돌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옥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김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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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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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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