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달천동새마을협의회가 ‘2026년 충청북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11일 달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달천동새마을협의회는 고령 농가 대상 ‘찾아가는 수거 대행단’ 운영 및 철저한 현장 검수 등 투명하고 적극적인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으로 농촌 환경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합천군 가회면 ‘클린농촌단’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7월 18일 실시했다.활동에는 클린농촌단 회원 12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농로,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농약병, 농약봉지, 폐비닐 등 각종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장마철 집중호우 시 영농폐기물이 하천으로 유입돼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을 곳곳을 돌며 수거활동을 펼쳤으며, 수거한 폐기물은 종류별로 분리해 적정 처리될
충북 충주시 달천동 새마을협의회는 ‘2026년 충청북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최우수상을 받게 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불법 소각을 막고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 차단하며, 환경친화적인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간 충북도내 5개 지자체 22개 단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평가가 진행됐다.달천동 새마을협의회는 평가 기간 동안 현장 중심의 철저한 관리와 독창적인 모범 사례를 선보이며 높
기록적인 폭염속에서 전국 곳곳에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등 현장을 관리감독 맡고 있는 환경공단이 온열사고 예방에 나섰다.한국환경공단은 10일 인천 본사에서 차광명 이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공단 관할 전국 시설물 폭염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환경기초시설 건설공사 현장 등 폭염 취약요소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꼼꼼히 점검했다. 현재 환경공단은 수질·대기 측정소, 영농폐기물 재활용 도급 및 건설발주 공사현장 등 약 510개소의 다양한 현장을 관리하고 있는 중이다.차 직무대행은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
남원시가 농촌 지역의 경관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사업으로, 농촌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영농폐기물 적정 분리, 주민 대상 분리수거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올해 사업은 주생면, 금지면, 대강면, 보절면 4개소에서 진행하며, 총 53명의 주민들이 8월~12월 중 월 2~4회 우리 지역의 방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클린농촌반’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업 추진에 앞서 28일, 클린농촌반원과 관계자
남원시가 농촌 지역의 경관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사업으로, 농촌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영농폐기물 적정 분리, 주민 대상 분리수거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올해 사업은 주생면, 금지면, 대강면, 보절면 4개소에서 진행하며, 총 53명의 주민들이 8월~12월 중 월 2~4회 우리 지역의 방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클린농촌반’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업 추진에 앞서 28일, 클린농촌반원과 관계자
합천군 봉산면 봉계마을은 지난 15일 봉계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영농폐기물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과 함께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생활·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봉계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원순환 실천 역량을 높이고자 교육을 신청했으며, 경상남도와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탈플라스틱 및 친환경 소비 실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영농폐기물의 적정처리 및 분리배출 요령 ▲영농폐
울산 울주군이 농촌 환경보전과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생분해성 멀칭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생분해성 멀칭 비닐은 일반 농업용 비닐과 달리 토양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자재다.폐비닐 수거와 처리에 필요한 노동력을 절감하고 영농폐기물 발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일반 농업용 비닐보다 2~3배 단가가 높다.울주군은 이번 사업으로 친환경 비닐 구입비 50%를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밭작물 0.1㏊ 이상 경작 시 신청
해남군이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가 주최한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 5개소에 모두 선정되며, 영농폐기물 수거와 자원순환 분야의 선도 지자체임을 입증했다.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영농폐기물 수거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의 마을과 부녀회, 새마을회 등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실적을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했다.주요항목은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수거 실적, 전년도 대비 수거 증가율, 공동
문음미 기자 = 해남군이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가 주최한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 5개소에 모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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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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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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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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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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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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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환경정비 TF’ 중심 종합대책 추진
인천시 영종구는 영종지역의 고질적 문제인 무단 장기 방치폐기물 문제를 엄중히 인식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에 나서겠다고 13일 밝혔다.단순히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방치폐기물 발생 지역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신속한 집중 정비와 함께 소유자·관리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재발 방지까지 연계하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무엇보다 민선 9기 손화정 구청장의 제1호 공약인 ‘방치폐기물 정비’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최근 구성한 ‘영종국제도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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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공유재산심의회 민간위원 위촉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2일 ‘제물포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위원 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민간위원 6명은‘인천시 제물포구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지방재정과 부동산법률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민간위원의 임기는 2026년 8월 12일~2028년 8월 11일까지 2년간이며, 앞으로 공유재산의 취득처분,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수립변경, 공유재산의 용도변경 및 용도폐지 등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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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와 ‘에스프레소’가 만난다…당신의 금천마켓
금천구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오는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라떼와 에스프레소 사이,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대를 잇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기성세대인 ‘라떼’와 미래세대인 ‘에스프레소’가 자원순환과 문화예술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는 자리다. 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형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주민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세대공감 버스킹, 환경·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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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옹진군은 지난 12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영흥면 일원에서「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합동점검은 여름철 피서객과 청소년의 이용이 증가하는 해수욕장 및 주변 상업지역의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옹진군과 영흥면 관계자, 청소년지도위원 등이 참여했으며 십리포·장경리 해수욕장과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주요 점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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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찾아가는 소통 창구 ‘청년정책모아 팝업’ 열어
서울 도봉구가 지난 8월 5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모아 팝업’ 첫 자리를 열고 지역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다.‘청년정책모아 팝업’은 팝업스토어처럼 지역 내 주요 청년 시설을 순회하며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일자리·주거·문화 등 청년의 삶과 맞닿은 현안을 두고 구청장과 정책 당사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첫 행사에는 20명의 지역 청년이 함께했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은 '마음처방 엽서 만들기' 체험으로 각자의 고민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