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2026년도 주민세 개인분과 사업소분을 부과하고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를 받는다.주민세는 지난 7월 1일 기준 진천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지역에 사업소를 둔 일정 규모 이상의 개인사업자·법인에게 부과된다.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이 8000만원 이상이면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 대상이다.개인분 주민세는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세대주에게 1만1000원이 부과된다.사업소분 기본세액은 개인사업자 5만원, 법인은 자본금액 등에 따라 5만~20만원이다.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026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마지막날인 27일 부산진세무서를 방문했다.오상훈 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방문납세자에 대한 친절한 신고지원과 경영 애로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당부했다.한편, 부산지방국세청은 경영 애로가 예상되는 소상공인 14만명의 납부기한을 별도 신청 없이 2개월 연장했으며, 고유가 피해 사업자와 세부담 급증 우려가 있는 소상공인 1만명에게 납부기한 신청을 안내하는 등 지역 납세자를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했다. 수출기업 등 세정지원 대상자
Ⅰ. 법인세의 신고·납부 4 계산서 발급 및 계산서 합계표 제출■법인이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에는 계산서를 작성하여 공급받는 자에게 발급해야 하고)- 법인이 사업연도 중 교부했거나 교부받은 매출·매입처별계산서 합계표를 다음연도 2월 1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부가가치세법에 의한 세금계산서 및 세금계산서합계표를 작성·발급, 제출한 경우 계산서 및 계산서합계표를 작성·발급, 제출한 것으로 봄.■한편, 농·축·수산물 및 임산물의 위탁판매 또는 대리인에 의한 판매의 경우에는 수탁자 또
관세청은 기업의 자발적 성실 신고를 지원하고 납세 신고 내용의 오류가 사후에 적발돼 기업이 겪게 되는 부담을 덜기 위해 '관세 성실신고 확인제도'를 도입한다. 이는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법개정안 중 '세제합리화 및 납세편의 제고' 분야의 주요 추진 과제에 포함됐다.2027년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및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관세 성실신고 확인제도'는 납세 신고한 내용의 신고 성실도를 자발적으로 점검받고자 '성실신고 확인대상 사업자'로 지정받은 기업이
국세청이 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일부 지역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납부기한 연장과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지원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지난달 호우 피해로 2026년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안동시 남선면·일직면·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이다.국세청은 피해 납세자들이 복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동세무서에 ‘호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설치하고 관련 상담과 신청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호우 피해로 세금 신고나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가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등의 신고·납부
 충남소방본부는 소방과 관계기관 간 신속한 공조로 짧은 신고 후 연락이 끊긴 신고자를 자택에서 발견하고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10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2시 30분경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 일대에서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빨리 오세요”라는 말만 남긴 채 자신의 주소와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지 못하고 전화를 끊었으며, 이후 119종합상황실의 반복된 연락에도 응답하지 않았다.  상황실은 신고자의 과거 119 신고 이력을 확인했으나 관련 기록을 찾지 못했고, 휴대전화 기지국 기반
장수군이 취득세 신고 과정에서 납세자가 받을 수 있는 감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군청 민원실에서 '취득세 감면 자가체크 창구'를 운영한다.취득세 감면제도는 생애최초 주택구입, 출산‧양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되고 있으나 관련 법령이 복잡하고 감면 유형이 다양해 납세자가 본인의 감면 대상 여부를 정확히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장수군은 취득세 신고 단계에서 납세자가 감면 대상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취득세 감면 자가체크 창구'를 운영하고, 주요 취득세 감면 안내문
제주특별자치도가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지진으로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에서는 최대 계기진도 Ⅲ의 흔들림이 관측됐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지진 흔들림 신고 789건이 접수됐으며, 제주에서는 제주시 노형동의 한 14층 건물에서 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이나 시설물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제주도는 지진 발생 직후 초기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상황 전파와 유감 신고, 시설물 피해 접수 현황 등을
매년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주민세란 지방자치단체에서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제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에 부과된다.간혹 회사 급여에서 주민세를 공제되고 있어 이중과세가 아니냐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월급 명세서에 표시된 주민세는 통상 지방소득세를 의미하는 것으로, 8월에 부과되는 주민세와는 명칭만 같을 뿐 이중과세에 해당되지 않는다.주민세 개인분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읍면지역은 5500원, 동지역
경산시가 올해 주민세를 111,110건 12억 1,200만 원을 부과하였으며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다.주민세 개인분의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경산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주민등록법」상 세대주의 직계비속으로서 30세 미만 미혼 단독세대주, 미성년자 등은 과세 제외된다.납부세액은 1만 1천 원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납부하거나 입·출금기를 통한 계좌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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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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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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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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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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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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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힘 … 충북 생산 27.8% `쑥'
충북의 광공업 생산이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분기 지역경제동향'을 보면 2분기 전국 광공업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2.0%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도 불구 중동전쟁 영향으로 제조업 경기가 부진해 1분기 보다 성장률이 축소했다.하지만 충북은 27.8%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한가운데 있는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실적 호조 덕분이다.충북의 광공업 생산 증가율은 지난해 2분기 14.1%, 3분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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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하천 멋대로 점령…불법 영업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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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계곡과 하천 등 여름철 휴양지에서 평상을 무단 설치해 음식점 영업을 하거나 신고 없이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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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역수지 30억불 흑자 … 전년比 32% 증가
충북이 7월 무역수자 흑자를 기록한 가운데 수출과 수입이 두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지역수출 증가세는 슈퍼사이클의 반도체가 주도했다.19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7월 충북지역 수출현황을 보면 충북의 수출은 38억7000만달러, 수입은 8억7000만달러로, 3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전년동월 대비 32% 증가했다.충북의 수출과 수입은 두자릿수 증가률을 보였다.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4% 증가한 38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반도체·기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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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소각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소각한다.SK하이닉스는 19일 자사주 보통주식 2407만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매입 금액은 40조43억4000만원이다.회사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자기주식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회사는 “이는 사업 경쟁력과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회사의 내재가치가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고 설명했다.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시장을 선도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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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이 경쟁력이다] ② 공장마다 다른 낭비, 해법도 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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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에너지 절감은 하나의 정답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생산 공정과 사용하는 설비가 기업마다 다른 만큼 에너지가 새는 지점도 제각각이다. 주안·부평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이 기업별 맞춤형 진단을 통해 설비 개선을 지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