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에서 영상을 보다가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에게 DM을 보내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는 이용자 경험담이 나왔다. 23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작성자는 영상 맥락을 확인하려다 기자 지인인 모라 존스턴에게 영상이 곧바로 전송되는 일을 여러 차례 겪었다.작성자는 올봄 한 틱톡 영상을 보던 중 하단 캡션을 눌러 문맥을 확인하려 했지만, 영상이 바로 존스턴에게 DM으로 보내졌다고 했다. 이런 실수는 처음이 아니었다. 그는 이전에도 레즈비언 데이팅, 피임약, 대학 시절 훅업 경험담, MRI 기계 소리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