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천지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심각해지는 자살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위기가구 발굴의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분과 구성을 위한 운영세칙을 일부 개정하였다.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민·관 협력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금산군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복을 맞아 지난 23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살맛나게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42가구에 영양 가득한 뼈다귀탕과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남이면 지역 주민과 위원
통영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7월 22일, 착한정육점과 “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 식료품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업무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학생에게 연계,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중심 지역사회 기반사업이다.특히 2022년 1․2호점의 안경 지원을 시작으로 3․5호점의 식사 지원과 4호점의 이미용 지원에 이어 6호점(착한
해운대구는 31일,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헌신해 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기만료 위원장 및 위원을 대상으로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감사패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이끌며 지역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위원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상자는 △ 좌4동 이동숙 △ 좌3동 백윤실 △ 송정동 김덕일 △ 반여1동 이다연 , 김성진 △ 반송2동 전창건 등 총 6명이며, 이날 수여식에는 이 중 4명
원주시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해 보행보조기구 33대를 전달했다.이번에 전달한 보행보조기구는 지역주민과 기업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후원에는 이상래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100만 원, 안근주 귀래면 이장협의회장이 100만 원, ㈜하은에너지가 300만 원, ㈜엘케이스톤이
울산 울주군새마을회가 삼남읍새마을협의회, 삼남읍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삼남읍분회와 함께 30일 울주군 삼남읍 상천마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민관이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와 장판, 싱크대 교체를 비롯해 수도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또한 집 안팎 대청소와 주변 환경정화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29일 원내 회의실에서 사회보장위원회와 사회보장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민관협력망을 연계해 돌봄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자원과 사회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보장 민관협력망을 활용한 민관 사례관리 △복지자원 및 유관기관 연계 △돌봄·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선제적 발굴·추천·연계 △민관
충북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및 청소·소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단양읍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김○○ 씨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 대상 가구는 고령으로 인해 스스로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협의체는 집 안팎에 쌓인 생활용품과 폐기물을 정리하고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전반을 정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했다. 협의체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달 31일 소나무홀에서‘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위원 총 18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규모가 커진 점을 고려해 9시 30분과 13시 30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역량강화교육은 제물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병규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진행했으며 위원들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 등을 다뤘다. 이어진 위촉식에서
  충남 계룡시는 지난달 31일 계룡복합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관리사무소장, 부동산 중개사, 집배원 등 생활업종 종사자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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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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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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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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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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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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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260억·전영현 24억…SK하이닉스·삼성전자 리더, 보수 차이 10.9배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이 2026년 상반기에만 260억950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가 받은 보수는 23억9300만원이다. 두 회사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한 반기였지만, 경영진 개인이 받아간 금액은 10.9배 차이가 났다.14일 공시된 양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이사·감사 전체 보수총액은 335억61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41억9500만원이다. 삼성전자는 130억6700만원, 1인당 평균 13억7500만원이다. 등기이사만 놓고 보면 격차는 더 벌어진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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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 용기 낸 그날을 기억하다…전북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추모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공개 증언했다. 침묵을 깨고 나온 김 할머니의 증언은 다른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됐고, 35년이 흐른 14일 전북에서도 그날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전주시 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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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도민제보 접수
7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의정 구현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11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60일간 도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도민의 의견을 감사 과정에 적극 반영해 행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도비보조금 부당 수령 및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기타 도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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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윤치호, 애국가 작사자···역사 방임 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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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아침, 목청껏 부르는 애국가가 들려온다. 그러나 “누가 이 노래의 가사를 지었는가?”라는 지극히 당연한 질문 앞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70년에 가까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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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진흙탕' 민주당 전당대회...'비전' 사라지고 '피로감'만 남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지도부 입성을 둘러싼 후보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당의 미래 비전이나 정책을 둘러싼 건전한 경쟁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