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아름다운 길은 지난 2월 6일, 부산 남구에 생리대 26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산의 아름다운 길’은 부산의 주요 산책로와 갈맷길 등을 탐방하며 지역의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특히 이번 기부에서는 필수 생필품임에도 경제적 부담이 큰 생리대를 지원 품목으로 선정해,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생활 어려움을 덜고자 했다.남수정 대표는 “부산의 아름다운 길을 함께 걸으며 쌓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